한국사여행 1 - 선사 시대와 고조선 한국사여행 1
(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 감돌역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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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인물로, 문화재로, 몸으로 역사를 느껴요!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한국사 교재 이야기 한국사 교실

2주차 진행입니다.

저번시간의 구석기에 이어 이번에는 신석기로 들어갔어요.

구석기인들이 식량을 구하는 방법이 수렵, 어로, 채집이었다면

신석기는 많은 발전이 있다 할 수 있어요.

농사를 짓기 시작하며 가축을 기릅니다.

그리고 신석기인들은 화덕을 사용했고

농사에 필요한 물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주로 움집을 짓고

모여 살았던 특징이 있지요.  ^ ^

이번 시간에는 교재도 다 풀고 빗살무늬 토기와 가락바퀴도 만들어 보았어요.

역시나 만들기 체험을 너무나 좋아라 하네요. ^ ^


 

 


 

정성껏 아이가 교재도 잘 풀었더라구요. ^ ^

신석기에서는 구석기와의 차이점과 빗살무늬 토기를 ​잘 이해 했어요.

빗살무늬 토기는 음식을 조리하거나 저장하는데 이용이 되었고

무늬를 만든 이유는 토기를 구을 때 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무늬가 뜻하는 것도 잘 배웠어요.

빗살무늬 토기는 지금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다고 하니

아이와 손잡고 박물관 견학에 꼭 가봐야겠어요. ~~  ^ ^

 

역사 일기를 간단하게 써보았어요.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보는거죠.

몇 줄 안되지만 그래도 포인트는 다 있네요. ^ ^

 

 

빗살무늬 토기의 바닥이 뾰족한 이유는? 

바로 땅에 박기 위해서죠.

신석기 시대부터는 강가에 모여 움집을 지었고

강가의 땅은 축축하기 마련, 땅에 박아 두어 사용하면 너무너무 편리했겠죠?  ^ ^

한국사 공부가 진행이 될수록 더욱 재미를 붙여가고 있어요.

다음 주는 청동기네요.

청동기는 고인돌을 비롯해 몇 가지의 특징이 있지요.

다음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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