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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리책 1 : 자연지리 -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요 ㅣ 똑똑한 지리책 1
김진수 지음, 이주희.박경화.임근선 그림 / 휴먼어린이 / 2014년 1월
평점 :
4학년 교과서 중에 사회과부도가 있어요.
저의 학창시절에도 그러했지만, 지금 교과서도 너무 딱딱한 내용이더라구요.
무엇보다 배워야 할 양이 방대한만큼
무턱대고 암기를 하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어렵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나온것이죠.
교과서를 덮고 세계를 펼쳐라!
이 책은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살아 있는 지리를 만난다.'
제일 마음에 드는 문구였지요. ^ ^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자연지리를, 두 번째는 인문지리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바로 이곳!!
지구의 자연지리를 알아보아요.


지리의 내용을 스토리로 풀어가니까 확실히 재미있고
또 호기심 많이 끌어올릴 수 있었던거 같아요.
1. 지리, 세계의 문을 열다.
2. 풍요로운 땅의 사람들
3. 극한의 땅에 사는 사람들
4. 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5. 엄청난 자연재해의 위력
6.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자세
이렇게 여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경도와 위도를 살펴보는 기본적인 상식부터
온난화의 문제나 자연재해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요.
특히 등고선은 4학년 과학에서 배우는 부분이기때문에
교과연계해서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구요.
고구마로 만든 등고선은 꼭 해봐야겠어요.
내일 마트가면 고구마 꼭 사오자 했답니다. ㅎㅎ
위치에 따라 사는 모습도 다른 이유는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지리와 직접적인 관계에 있기에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어떻게 하면 지구 에너지를 살릴 수 있는지를 배움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