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스토리 경제원리
서지원 지음, 문지현 그림, 안재욱 감수 / FKI미디어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경제...  사실 단어만 들어도 딱딱한 느낌이 들죠?  ^ ^

꼭 경제는 뉴스나 신문 등의 미디어를 잘 봐야 지식이 쌓인다고들 생각하잖아요.

이 책은 그런 편견을 확 깨어버리는 책입니다. 

경제라함은 우리가 살아 숨 쉬고 생활하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알면 알수록 우리의 삶을 아주 지혜롭고 풍요롭게 해주는

유명한 지식이니만큼 어릴때부터의 올바른 경제 공부는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요즘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가 무척 많지요?

스토리텔링 수학 사회!!  그 중에서도 경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려주는 <초등 스토리 경제 원리> 이야기 소개해 드립니다. ~~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스스로 구하면서 살았어요.

사냥과 낚시, 채집으로 배고픔을 해결하고 식물과 동물에게서

얻은 재료로 옷과 신발을 만들었지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농사를 짓게 된 사람들은 때마다 풍부한 곡식을

얻을 수 있었고, 그물을 만들어 낚시를 하게 된 사람들은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은 자신들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자원을 얻게 되자,

이것을 다른 사람이 가진 자원과 교환하기 시작했지요.

이러한 활동을 '물물교환' 이라고 한답니다.

 

그림풍이 너무 귀여워요.  ^ ^

<초등 스토리 경제원리>는 10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경제원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10가지 이야기가 동화식으로 전달되고

또 친숙한 이야기들이에요.

그래서 흥미를 더 높여주는거 같구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속에서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되지요.

시장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물건의 가격은 누가 정하는지,

기업들이 왜 경쟁을 하고 있는지, 무역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등의

경제 관념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경제구나 싶더라구요.

우리 딸 아이도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을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사회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아 책 자체가 재미있게 느껴지는게

큰 장점으로 와닿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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