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가족이야기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
김은경 글.그림 / 소피아의상자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앱으로 스토리텔링듣고 책으로 워크북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거죠.

핸드폰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이라 아이도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의 종류는 워크북의 그림 종류에 따라 5가지로 분류되어 있어요.

 

* 명화 속 가족 이야기

* 명화 속 행복이야기

* 명화 속 꿈과 상상이야기

* 명화 속 위인이야기

* 명화 속 색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대충의 그림이 조금 상상이 되는데요

저는 <명화 속 가족 이야기>와 < 명화 속 꿈과 상상이야기>를

 아이에게 보여주며 재미있게 명화에 대한 눈을 키워 보았어요.  ^ ^

 

 

 

 

 

책 속에는 예쁜 색지와 스티커가 들어 있었어요.

그림을 색칠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걸

잘 나타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예) 콜라주, 점찍기, 스티커 활용

 

 

 

 

 

 

 

 

여성스럽게 색칠을 했네요.  ^ ^

포인트로 치마 부분에 스티커도 붙였구요.

완성된 작품에 아이 스스로 참 뿌듯해 했었어요.  ㅎㅎ

 

 

델프트 화파는 17세기 후반 델프트 시에서 활동하던 미술가들의 그룹으로,

 장르 장면과 건축물의 그림을 주로 그렸다고 합니다.

제목도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이죠

한 방 또는 한 공간에서 다른 방이나 공간으로 이어지는 공간 구성은

데 호흐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해요.

이 그림도 그러하죠?

건물의 현관인듯한 부분과 안뜰을 그림에 함께 넣어 나눈 느낌이

안정감 있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서 핸드폰으로 설명을 들으며

지식을 넓혀 나갔답니다. ~~


얀 판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식>이나 르누와르의 <두 자매> 작품이

유명세가 있는만큼 들어있을거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 ^

피테르 드 호흐와 조슈아 레이놀즈의 작품은

많이 접해보지 못해 그런지 새로운 걸 접했다는 느낌에

신선했고, 배움이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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