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사랑한 아이 - 천재 수학자 폴 에어디쉬의 아주 특별한 삶 이야기
데보라 하일리그먼 글, 르웬 팜 그림, 이혜선 옮김 / 봄나무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어릴때부터 계산 놀이의 재미에 푹 빠진 폴 에어디쉬!

그는 하루에 열아홉 시간씩 수학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루 24시간 중 자는 시간 단 몇 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시간을 수학 공부에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에요.

천재 수학자 폴 에어디쉬는

평생 동안 총 1, 475편의 수학 관련 논문을 발표했어요.

이 책에서는 그의 어린시절부터 최고의 수학자가 된 그 후의 이야기까지

재미있는 숫자와 관련해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폴 에어디쉬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서 엄마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엄마도 역시나 수학 선생님이었대요.

폴 에어디쉬가 수학에 흥미가 있었던 것은 아무래도

엄마의 영향이 있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

 

 

폴은 무엇을 하든, 어디에 가든 수학만 생각했어요.

20살 때부터 수학 연구로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날렸구요.

사람들은 그를 '부다페스트에서 온 마술사' 라고 불렀대요.

폴은 하루에 19시간 이상을 수학 연구에 몰두했어요.

그러니까 하루 24시간 중 자는 시간 단 몇 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시간을 수학 공부에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에요.

와 ~~  정말 대단하지요?

먹을 때도, 길을 걸을 때도, 옷을 입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그는 수학만을 생각했던거에요.

그는 늘 뛰어난 재능을 친구들과 더 많이 나누려 했어요.

그가 이룬 노력의 결과로 지금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지요?

폴 에어디쉬 박사님이 말하는 수학의 비밀은 바로 숫자 입니다.

숫장는 우리 생활 속 어디에나 숨어 있지요.

우리 주변의 숫자를 찾아낸 다음은 어떻게 할까요?

바로 숫자들과 놀이를 해야 한다 일러주고 있어요.

그가 처음 관심을 가졌던 것도 바로 이 방법이었는데요,

와 ~~  정말 수학에 대한 그의 열정이 잘 나타난 이야기였어요.

수학을 그만두는 것은 죽는 것과 같다고 말한 그 말대로

폴은 수한 회의에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영원히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수학에 대한 그의 열정을 너무나 잘 읽었구요,

아이에게도 소개해 줄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생각의 틀을 깨고 숫자에 관심만 있으면

충분히 수학을 잘 하는 아이로 될거라는 긍정적인 메세지!!

평소에 수학을 싫어라 하는 과목으로 꼽곤하던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을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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