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사회 개념 1 - 촌락.중심지.교류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 동아엠앤비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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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좀 많아 어려워 합니다.

용어 자체가 낯설고 이해 부족으로 그러한데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의 경우라 할 수 있어요.

될 수 있으면 이해를 하는 방향으로 도와주려고 체험 학습을

많이 해주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도 한정적이더라구요.

그래서 교과서를 뒷받침 해줄 책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것도 참 괜찮은 방법이죠.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사회 개념>은 사회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고마운 존재라 할 수 있어요.  ^ ^

그 첫 번째 이야기 - 촌락, 중심지, 교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볼께요. ~~

 

 

 

3학년 사회 1단원에 나오는 내용들이에요.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의 차이와 그에 관련된 여러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했네요.  ^ ^

책의 부록 가이드 노트에도 잘 나와 있는데요,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의 차이는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근데 저도 살짝 헷갈린게 있었지요.

바로 논과 밭 입니다.

이건 자연속에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일궈낸 것이니

인문환경이죠.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자연환경을 활용해 만든것 입니다.

 

 

 

 

아이들은 논과 밭이 있으면 무조건 촌락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촌락은 어촌, 산지촌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이죠.

도시에서도 소규모로 경작을 할 수 있고,

촌락에서도 공무원처럼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서비스업에 일하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촌락과 도시를 구분 지으려면 해당 지역에

가장 많은 생산 활동이 무첫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지역 주민들의 직업을 조사해 통계표와 도표 작성하는것도

학습에 중요한 포인트 였어요.

무조건 암기하는 식은 정말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이해를 하며 받아들이면 그 기억이 오래남구요.

책에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네요.

이야기가 딱딱하거나 전혀 지루하지 않아 아이도 잘 봤구요.

<엄마를 위한 사회 교과 핵심 지침서>도 무척 큰 도움이 되었어요. ~~

초등 사회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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