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박성철 지음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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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이 굉장합니다.

올해부터 초등학생 1, 2학년의 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었지요.

내년에는 3, 4학년, 그 다음 해에는 5, 6학년.

이렇게 점차적으로 바뀌는 교육의 현실속에서

엄마들은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귀가 쫑긋해 졌습니다.

이제 내 아이 성공의 열쇠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라 하니 더욱 알고자 하는 마음이 커져갔어요.

스펙의 시대는 가고 이제 '스토리'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합니다.

내 자녀가 치열한 경쟁을 뚫기 위해서는

이제 성적이라는 스펙이 아니라 어떤 관문도 뚫어내고

마는 최신식 비밀 병기인 '스토리'가 필요한 것이지요.

이제는 기업도 너 나 할 것 없이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춘 사람을

최고의 인재로 꼽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핀란드, 그리고 유럽 선진국들은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춘 인재를 기르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형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시각에서 바라본 관점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기주도적 학습의 비밀병기 등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또 교육하는데 있어 아, 그렇구나...  이런게 있구나 ...

배울 수 있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

긍정적 희망을 가져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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