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자기관리 법칙 28가지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책이라는신화)
데일 카네기 지음, 카네기클래스 옮김 / 책이라는신화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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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

○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자기관리 법칙 28가지.
○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청소년 시기 인생의 온갖 걱정과 염려로부터 벗어나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 줄 책.
○ 걱정하는 일의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 1부 자기 관리의 핵심 원리 3가지
* 2부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8가지
* 3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방법 7가지
* 4부 비판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 3가지
* 5부 걱정을 잊고 활기차게 사는 방법 5가지
* 6부 행복과 성공에 이르는 방법 2가지

p77. 소매를 걷어붙이고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그러면 피가 돌기 시작하고 정신이 번쩍 들 것입니다. 머지않아 몸속에 긍정적인 활력이 솟으며 걱정을 몰아낼 거예요. 바쁘게 일하는 상태를 유지하세요. 그것이 바로 가장 값싸면서도 효과가 좋은 약일 테니까요.

p118. "사람은 일어난 일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 때문에 상처를 받는다." - 프랑스 철학자 미셜 몽테뉴

p235. "자기가 가진 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은 세상 전부를 가져도 불행할 것이다." - 로마 철학자 세네카

이 책에서는 걱정을 극복하는 방법만이 아니라, 평화와 행복을 부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두 담았다고 말한다. 또한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한하며 알려준다.
6학년 조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꺼라 생각하며 읽었지만 나에게 더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10대 뿐만아니라 성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 삶에 전환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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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 BLISS - 내 안의 찬란함을 위하여
임현정 지음 / CRETA(크레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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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스 ]

피아니스트 임현정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 BBC 뮤직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숨 막히는 연주로 호평을 받으며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다.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연주하는 세계 최초 '신청곡 콘서트'와 관객에게 멜로디를 받아 즉흥 연주를 하는 국내 최초 '신청음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장르를 개척했다.

그리움, 허전함, 목마름은 나의 예술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끌었다.

불완벽함을 완벽함으로 바꾼 노력과 흔적의 모음집.

고유한 나를 존중하고 펼쳐라
유행과 타협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나만의 세계를 지켜라
세상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기 전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표현하라

p41. "항상 기회는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잘 안되어도 슬프지 않고, 잘되어도 그렇게 기뻐하지는 않아요."

p53. 성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과정에 집중하며 당당하게 나아갈 때 부귀영화 같은 외부적인 요소는 결과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p56. 100번 싸워 100번 이길 필요 없이, 싸우지 않는 게 이기는 것이다. 경쟁할 필요 없이 지극히 자신의 이상을 추구하며 독보적인 길을 걷는 것이다.

p85. 수식어나 타이틀 같은 인맥은 성공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환심을 사려 노력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자기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자.

p104. 살면서 만나는 고난은 내가 부족하다거나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 자신을 되찾는 여정에서 꼭 필요한 부분일 뿐이다.

p106. 가장 두려워하는 것속에 가장 원하는 것이 공존한다.

p162. 우리는 아이들에게 '유명한 것'과 '존경스러운 것'에 대한 차이도 알려주지 않은 채 무조건 성공만 재촉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때다.

p182. 어떤 것에 너무 집착하고 의존하게 되면 그것이 아무리 고귀한 것일지라도 그것과 함께 할 수 없는 순간이 ㅏ온다면 삶과 존재가 괴로움이라는 그림자에 뒤덮인다는 것을 처음 알아차린 순간이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님의 삶의 스토리일꺼라 생각하며 읽었다. 하지만 읽을면 읽을수록 내 삶에 정의를 내려주는 것같다. 내가 하는일 내 삶이 버겁고 힘들다면 #블리스 를 읽고 다시 한번 삶을 점검하길 바란다.
#피아니스트임현정 님의 #블리스 를 반복해서 읽으며 내 삶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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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여행이 아름다워진다 - 10년째 모스크바 거주하며 다닌 소도시 여행의 기록
이지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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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에서는 여행이 아름다워진다 ]
일상을 여행처럼, 자동차를 타고 떠난 러시아의 작은 마을들.
손끝은 시렸지만 마음은 뜨거웠던 겨울 나라 여행기.
"우리 가족은 눈 내리는 러시아에서 느리고 따듯한 행복을 만났다!"

p14. 그때 배웠다. 여행이란 것이 꼭 먼 곳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어디서 내 마음이 쉬어갈지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닐까.

p61. "여보, 내가 왜 글을 쓰고 싶어 하는지 알아?"
"좋아해서?"
"그것도 그렇지. 근데, 여보. 난 이런 순간을 잊고 싶지 않아. 기억하고 싶어."

p149. 남들의 기준에 내 행복의 기준을 둘 필요는 없었다.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두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행복의 시작이 되니까.

p160. "엄마가 어지럽지 않을 때 엘브루스 눈을 만져봤으니 괜찮아. 그래도 다행인 건, 다 녹기 전에 이미 마음속에 기억을 담아뒀어."

p209. 여행은 행복을 찾아 해매는 것이 아니었다. 행복이 뭐였는지 깨닫기위해 떠나는 여정. 길 곳곳에서 온몸으로 느끼는 사소한 경험들이 차곡히 내 몸에 쌓이고, 그것들을 기억함과 동시에 내가 가진 것을 감사하기위해 떠나는 거였다.

p236. "엄마, 내가 자동차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야. 우연! 계획에 없던 유연이 연달아 이어지는데, 그게 모두 기분 좋은 우연이잖아. 나는 이곳의 우연이 너무 좋았어."

p274. 예기치 못한 깨달음이 절실할 때 우리는 여행을 소망한다. 일상의 꼬임은 반복되고, 한 치 앞도 모를 앞날은 두렵고, 우린 그럴 때 여행 가방을 싼다. 가방 안에 무엇을 넣어갈지 설렐 때도 있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어떤 마음가짐이 될지 기대할 수 있는 설렘도 있다.

☆ 코로나와 전쟁속에도 예쁜 추억과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담겨있다.
읽는 내내 마음 따뜻한 이야기에 코끝이 찡~~~해온다. 그리고 내 마음도 말랑해 졌다. 아이들의 예쁜 말들을 읽으며 미소지으며 위로받았다. 무더운 여름 이 책을 읽으며 함께 발이 꽁꽁얼고 손이시리고 따뜻한 마시멜로 핫쵸코의 향도 느끼며 재밌도 자유롭고 따뜻함을 느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위로받고 함께여행하는 기분을 느껴보길바란다.
그리고 읽는 내내 마음이 말랑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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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 끝판왕을 찾아라! 바우솔 작은 어린이
서석영 지음, 김이조 그림 / 바우솔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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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대꾸 끝판왕을 찾아라! ]

하고 싶던 말을 하지 못해서, 남이 싫은 소리를 해도 대꾸하지 못해서,뒤늦게 후회하고 속앓이한 적 있나요?

p60. 1.나쁜 말을 쓰지 않으면서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했다.
2. 거친 공격에도 끝까지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켰다.
3. 유머, 재치가 있었다.
4. 구독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얻었다.

p62. 말대꾸가 무기도 아니고 자랑도 아니잖아. 그보다는 겸손이 필요하지. 앞으론 말할 때 유머와 재치를 섞어봐.

나의 6학년 조카가 친구들과의 관계를 힘들어해 이책을 선물했다.
주인공 서준이가 말대꾸 학원에 다니며 말못하고 속상함을 이겨 내는 방법을 배우고 말대꾸 대회에까지 나가게 된다.
친구의 말때문에 상처받은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나의 사랑스런 조카가 이 책을 유쾌하게 읽고 화이팅!!할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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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청춘 청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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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파 *

P164. 아뇨, 너무 우울해서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 거예요.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네요.

P198. 갓파 나라에서 돌아온 뒤 저는 한동안 우리 인간의 피부 냄새에 질렸습니다. 우리 인간에 비하면 갓파는 정말이지 청결한 존재입니다.

* 톱니바퀴 *
1927년 10월 잡지 <문예춘추>에 처음 발표된 작품이다.
P249. 나는 그가 미워서라기보다는 나 자신의 나약한 마음이 창피해서 우울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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