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 BLISS - 내 안의 찬란함을 위하여
임현정 지음 / CRETA(크레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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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스 ]

피아니스트 임현정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 BBC 뮤직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숨 막히는 연주로 호평을 받으며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다.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연주하는 세계 최초 '신청곡 콘서트'와 관객에게 멜로디를 받아 즉흥 연주를 하는 국내 최초 '신청음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장르를 개척했다.

그리움, 허전함, 목마름은 나의 예술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끌었다.

불완벽함을 완벽함으로 바꾼 노력과 흔적의 모음집.

고유한 나를 존중하고 펼쳐라
유행과 타협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나만의 세계를 지켜라
세상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기 전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표현하라

p41. "항상 기회는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잘 안되어도 슬프지 않고, 잘되어도 그렇게 기뻐하지는 않아요."

p53. 성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과정에 집중하며 당당하게 나아갈 때 부귀영화 같은 외부적인 요소는 결과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p56. 100번 싸워 100번 이길 필요 없이, 싸우지 않는 게 이기는 것이다. 경쟁할 필요 없이 지극히 자신의 이상을 추구하며 독보적인 길을 걷는 것이다.

p85. 수식어나 타이틀 같은 인맥은 성공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환심을 사려 노력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자기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자.

p104. 살면서 만나는 고난은 내가 부족하다거나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 자신을 되찾는 여정에서 꼭 필요한 부분일 뿐이다.

p106. 가장 두려워하는 것속에 가장 원하는 것이 공존한다.

p162. 우리는 아이들에게 '유명한 것'과 '존경스러운 것'에 대한 차이도 알려주지 않은 채 무조건 성공만 재촉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때다.

p182. 어떤 것에 너무 집착하고 의존하게 되면 그것이 아무리 고귀한 것일지라도 그것과 함께 할 수 없는 순간이 ㅏ온다면 삶과 존재가 괴로움이라는 그림자에 뒤덮인다는 것을 처음 알아차린 순간이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님의 삶의 스토리일꺼라 생각하며 읽었다. 하지만 읽을면 읽을수록 내 삶에 정의를 내려주는 것같다. 내가 하는일 내 삶이 버겁고 힘들다면 #블리스 를 읽고 다시 한번 삶을 점검하길 바란다.
#피아니스트임현정 님의 #블리스 를 반복해서 읽으며 내 삶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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