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 류노스케×청춘 청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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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파 *

P164. 아뇨, 너무 우울해서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 거예요.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네요.

P198. 갓파 나라에서 돌아온 뒤 저는 한동안 우리 인간의 피부 냄새에 질렸습니다. 우리 인간에 비하면 갓파는 정말이지 청결한 존재입니다.

* 톱니바퀴 *
1927년 10월 잡지 <문예춘추>에 처음 발표된 작품이다.
P249. 나는 그가 미워서라기보다는 나 자신의 나약한 마음이 창피해서 우울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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