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 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
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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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일본 애니가 떠오른다. 린네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것처럼 범인을 순식간에 알아맞히는 능력이 있다. 사실 추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증명을 못한다. 린네를 도와줄 변호사 지망생으로 순수하게 남을 돕는 걸 좋아하는 토야가 있다. 둘의 케미가 사랑스럽다. 2편이 있다니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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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플라이트
줄리 클라크 지음, 김지선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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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가 있다. 상습적인 폭력을 피해 새로운 삶을 찾아 도망치는 여자 클레어. 마약을 제조해 팔던 이바도 새 삶을 원한다. 공항에서 둘은 우연히 만나 티켓을 교환하고 클레어는 항공기가 해수면에 추락하고 탑승객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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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카의 거짓말
에미코 진 지음, 김나연 옮김 / 모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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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벽돌책이지만 가독성이 끝내준다. 미카는 열아홉에 낳아 입양보낸 딸 페니의 전화를 받으면서해고된 아픔을 인생의 전환점이 될줄 모른다. 페니를 만나게 된다는 기쁨에 시작된 완벽한 거짓말이 새로운 위기를 맞고..단숨에 읽고 눈물 흘린 감동 소설이다. 책추천하고 싶어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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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한국을 말하다
장강명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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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의 작가님들이 다시 뭉쳤다. 올해는 좀 더 깊어지고 다양해졌다. 이름만 들어도 알수있는 쟁쟁한 작가님과 지금 뜨고 있는 작가님들..주제와 소재, 이야기의 키워드는 필자들이 자유롭게 선택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작가님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튼 21편 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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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 ‘계획된 우연’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워크북
이헌주 지음 / 갈매나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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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우연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워크북이다.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이란게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일로 바뀌는 티핑 포인트부터 뜻밖의 사건을 기회로 바꾸는 터닝 포인트까지 자세하게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딱딱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스토리가 있는 워크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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