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엉망이고 반전도 엉망이고 번역도 엉망. 반전 같지도 않은 반전에 주인공도 이상하고 나오는 모든 이가 이상하다. 고용주 부부가 이상한 사람인 걸 알면 당장 그 집을 나가야 되는데 계속 남아 있는게 이해가 안 됨.
문학적 가치가 있는 책은 전혀 아니지만 가독성 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된다. 두꺼운 편인데도 이틀에 읽어서 다 읽어 버렸다. 반전이 딱히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재미있게 읽은 오락성 책이다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강렬할 정도로 재미있다. 처음부터 넷플릭스나 어떤 드라마와 영화화를 신경 쓰고 만든 소설인 듯하다. 두꺼운 편인데도 이틀도 안 돼서 다 읽어 버렸다.
리사 주얼의 모든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어떻게 이런 플롯을 짤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독성이 좋아서 이틀도 안 돼서 다 읽어 버렸고, 넷플릭스 드라마 화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