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쿠르트 발란데르 경감
헨닝 만켈 지음, 박진세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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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 윌랜더를 보고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이 작가의 모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절판 도서는 도서관에서 다 빌려 보기로 했다. 일단 새로 나온 세 권을 읽었는데 모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르딕 미스터리의 전형적인 구조다. 마르틴 베르크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라, 북구 특유의 어둡고 우울하고 정적이고 느린 사회판 미스터리를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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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요코제키 다이 지음, 김성미 옮김 / 북플라자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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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 에도가와란포 상을 받은 ‘재회‘가 소설도 드라마도 너무 훌륭했기에 기대를 하고 읽었으나 같은 작가가 맞나 싶게 허술한 구성과 허술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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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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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은 굉장히 재미있고, 거듭되는 반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작가의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여행 갔던 홍콩의 뒷골목이 떠오르고 홍콩에 다시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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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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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인 느낌보다 영화적인 느낌이 강해서 뭔가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이고 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로 만들면 성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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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다커
앨리스 피니 지음, 이민희 옮김 / 밝은세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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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너무 황당해서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전작은 좋았는데 이번 작은 추리 소설도 아니고 호러 소설도 아니고. 거기다가 이렇게 작은 페이퍼북+ 글씨체가 큰 책을 19,000원이나 받다니, 출판사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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