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자 - 속삭이는 자 두 번째 이야기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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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면서 살아가는 형사 밀라. 몸에 자해 상처를내는 건 이해할 수 없지만, 소설 자체는 매우 재미있다. 단지 이 작품은 밀라보다 사이먼이 주인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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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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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모든 책들은 가독성은 너무 좋지만 다 비슷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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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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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듯한 사람이 악인이고 악인같이 보이는 사람이 피해자고 플롯이 너무 전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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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해도 굉장히 재밌는 내용이었는데 중간에 영매가 등장해서 너무 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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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속의 나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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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에 작위적인 면이 좀 있긴 하지만, 그 작위적 반전이 너무 놀라웠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중고 샵에서 모든 책을 다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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