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든 두려움
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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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강렬할 정도로 재미있다. 처음부터 넷플릭스나 어떤 드라마와 영화화를 신경 쓰고 만든 소설인 듯하다. 두꺼운 편인데도 이틀도 안 돼서 다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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