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주얼의 모든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어떻게 이런 플롯을 짤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독성이 좋아서 이틀도 안 돼서 다 읽어 버렸고, 넷플릭스 드라마 화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