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결혼
제네바 로즈 지음, 박지선 옮김 / 반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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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결말 너무 뻔한 반전. 처음부터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의 전형적인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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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말하지 않을 것
캐서린 맥켄지 지음, 공민희 옮김 / 미래지향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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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스릴러에 가까운, 소재는 좋은데 지루하고 질질 끄는 느낌이 있어서 가독성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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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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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형사가 나오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나는 고다이 형사 스타일은 약간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사람 냄새나고 진지하고 꾸준하고 발로 뛰는 고다이 형사의 활약이 매력적인 건 사실이다.개연성이 좀 작위적이지만 가독성이 굉장히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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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살인
카라 헌터 지음, 장선하 옮김 / 청미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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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코, 올해 읽은 소설 중 가장 재미있었다. 영화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이었고 독자가 아닌 시청자가 되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는듯한 느낌이었다. 정말 대단해서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꼭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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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 3
카밀라 레크베리.헨리크 펙세우스 지음, 전은경 옮김 / 어느날갑자기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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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카밀라 레크베리 혼자서 쓴 작품들은 다 괜찮았는데, 헨리크와 함께 한 3부작은 별로인 거 같음.
일단 미나의 캐릭터가 너무 극단적이고, 미나와 빈센트 주변에서만 사건이 일어나며 미라지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결말이 조금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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