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끔찍한 남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7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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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그 지팡이로 시민들을 때리던 시기가 스웨덴에도 있었구나.
콜베리.군발드.뢴.마르틴 이 시리즈를 다 읽어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이름들이다.정말 멋진 남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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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폴리스, 포타티스모스! 마르틴 베크 시리즈 6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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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완벽한 복지국가 스웨덴이, 1960-70년대에는 완벽하지 않은 나라였다는 것을 이 책은 가감없이 드러낸다.
경찰소설이자 범죄소설인데 결국 사회비판 소설인것이다.
마약.매춘.외국인 노동자. 인종차별.
빈부격차.
이게 스웨덴의 과거라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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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소방차 마르틴 베크 시리즈 5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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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베르크 시리즈를 그동안 왜 몰랐었을까. 추리소설 매니아인데 이제서야 이 시리즈를 전체 다 읽고 있다. 경찰서 소리에 원노력이 아닐까 싶은 시리즈
너무나 현실적인 인물 하나하나의 군상들이 영화처럼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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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경관 마르틴 베크 시리즈 4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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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풀수 없을듯한 버스 승객 대량살인이 풀려가는 과정.
담담한 소설같은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경찰소설이다.1960-70년대 배경임에도 흥미진진한 하고 지루하지 않다. 이 작가의 모든 책이 한국에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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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풀 플레이스 더블린 살인수사과 시리즈
타나 프렌치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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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 보고 싶어서 3권 다 주문했다.
범인이 그런 짓을 할 수밖에 없었던 주변 환경이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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