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미라클 - 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 전략
소영처럼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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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콘텐츠를 처음 만드는 사람에 집중해서 구성해 놓았다. 노트북 하나 들고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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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미라클 - 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 전략
소영처럼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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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이 참 신기했다. "소영처럼" -처럼은 마치 -처럼 살고 싶다라는 말을 사용할 때 많이 쓰지 않나? 이런 질문에서 시작했다. 13년째 콘텐츠를 만들며 자유롭게 안정적인 수입을 만들고 계셨다. 블로그와 유튜브도 운영하고 계셨다.


내가 콘텐츠와 관련하여 계속된 관심을 갖고 있었던 이유는 이를 통해 연결되고,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진다. 즉,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생기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점이다. 이러기 위해선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이 참 많았다. 이 책은 콘텐츠를 처음 만드는 사람에 집중해서 구성해 놓았다. 노트북 하나 들고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책의 부제목은 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 전략이다. 경험을 돈으로 바꾼다. 나에겐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경험이라는 게 존재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책의 첫장을 펼쳤다.

01. 콘텐츠는 원하는 삶을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02. 돈 되는 콘텐츠 소재 찾는 법

03. 돈 되는 콘텐츠 만드는 법

04. 따라만 해도 돈 되는 4가지 콘텐츠 원칙

05. 돈 되는 콘텐츠 파는 3가지 도구

06. 돈 되는 콘텐츠 판매전략

07. 콘텐츠 수익화 사례

08. 콘텐츠로 당신의 인생을 1도만 바꿔라

나에게 벤치마킹할 점들 위주로 책의 내용을 기술해 보았다.



  1. 해야 한다. 가진 경험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일하면서 얻은 노하우 : 엑셀, 파워포인트 등 노하우 / 대인관계 잘하는 법 / 웃으면서 원하는 것을 얻는 법 등

  2. 평소 아쉬움이 있거나 불만이 있는 부분을 기록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하자.

  3. 그냥 쓰려고 하면 막막하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쉽지 않으니,  ex) 나같은 경우, 회사에서 느꼈던 감정을 단순히 버리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글로 적어가기

  4. 플래너에 목표를 이루기 위한 리스트만을 따로 기록하기 ex) 국제통상 관련 논문 1편씩 읽기. To-do list는 수량 기반으로 적기

  5. 콘텐츠를 만들 때, 공감(내 자랑은 하지 않기), 진정성, 구체성 위주.

- what : 무엇을 다룰까

나는 직장인인데, 박사과정을 함께 하면서, 자기계발을 열심히하는 직장인 모습을 올리고자 함.

- where : 어디에 올릴까

블로그, 인스타그램

- why : 왜 만드나

서로 동기부여를 받고 하기 위해서

- who : 누구를 위함인가

2,30대 직장인 (공부를 계속하고자 하는)



<글쓰기 법칙>

  1. 과정을 통해 성장을 보여줘라.

  2. 리뷰를 잘하면 파는 것도 잘 판다. : 즉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다 매력이 있어야 한다. 강의 리뷰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3. 나는 책을 주로 서평 기재하는 경우가 많으니 / 1단계 책과 저자 소개 (책 배경, 저자 스토리, 책 첫인상 기재) / 2단계 책 내용 소개 (줄거리, 각장별 핵심 내용, 와닿았던 문장) / 3단계 생각, 의견 (책을 읽으며 얻은 인사이트, 적용할 부분, 책에 연상되는 경험, 자신만의 스토리, 생각의견) / 총평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추천 대상)


<돈이 되는 콘텐츠 만들기>

  1. PDF 수익화 방법

전체 기획 : 주제 정하기 - 목차 잡기 - 기한 정하기 + 시간 확보하기 - 콘텐츠 초안 작성(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하기) - 상세페이지 등록 - 초안 수정 + 편집 - 판매 시작

2.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1) 나는 어떤 스킬을 갖고 있나?

나는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나는 성실하다. (대학원 박사과정도 생각중이다.)

2)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외국어를 처음 시작하고 습득하는 방법에 유연하다

3) 휴일이나 여가 시간에 하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책을 읽거나, 카페를 간다.

즉, 책을 좋아하고 커피 & 베이커리를 좋아한다.



  1. 내가 무슨 스토리를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자신감이 많이 낮아져 있는 사람

  2. 컨텐츠를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

  3. 컨텐츠로 소통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이익까지 얻고 싶은 사람

  4. 실제 작성한 예시를 보면서 적용하고 싶은 사람

  5. 강의를 판매하고 싶고, 책도 수익화를 하고 싶은 데 어디에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 (책에 예시 LIST들이 있다.)


(361P) 선택하고 결과를 만들어라. 안될 것 같다는 상상이 아니라, 결국 내가 만든 콘텐츠가 나를 대신해 영업하고,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믿고 선택하자. 이게 시작이다.

#북유럽

#콘텐츠미라클

#소영처럼

#라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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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경제사 - 한국경제 흑역사에서 배우는 오늘의 경제 교양
김정인 지음 / 휴머니스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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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해 좋아하는 사람들도 뉴스에서 부동산/노동과복지/금융경제/정치와경제/국제관계와경제 부분에서 흥미롭고 알고 싶은 분야를 때마다 찾아서 보는 방법도 꼼꼼하게 읽는 데에 있어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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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경제사 - 한국경제 흑역사에서 배우는 오늘의 경제 교양
김정인 지음 / 휴머니스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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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경제에 깊은 관심이 있었으나, 해당 이슈가 왜 발생했고, 원인과 미래에 대한 분석이 늘 어려웠다. 저자가 말했듯이 사람들은 국제상황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를 알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나도 왜 대한민국의 부동산 값은 늘 오르고 있는 건지, 대한민국은 환율의 영향과 무역수지 흑자가 왜 이렇게 중요한건지 등 궁금한 내용이 워낙 많았다.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해 좋아하는 사람들도 뉴스에서 부동산/노동과복지/금융경제/정치와경제/국제관계와경제 부분에서 흥미롭고 알고 싶은 분야를 때마다 찾아서 보는 방법도 꼼꼼하게 읽는 데에 있어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의 서평 또한 내가 참 궁금했던 부분과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요약하는 형태로 적어나갔다.


Part1. 부동산

분당 땅값, 명문고 강남 이전, 전세 시장 탄생, 세종시

명문고 강남 이전 이야기 + 전세시장탄생이 가장 흥미로웠다.

(명문고 강남 이전 계획 발표)

자식을 명문고 보낼 정도라면 중산층 이상의 야망 넘치는 부모가 대부분일 터, 명문고등학교를 따라 강남(당시 허허벌판)으로 이사할 수 밖에 없었다. 장차 명문고를 졸업한 학생이 사회지도층이 되어서도 머무는 주거지역까지 강남이 되었다.

=> 지금도 강남 지역의 노른자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개통)

교통이 편리한 곳을 따라 경제가 발전함

(1970년대 전세시장)

전세시장 유지의 비결은 꾸준한 집값 상승

=> 전세의 종말이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인다.


Part2. 노동과 복지

최저시급, IMF, 노조, 건강보험

양극화가 IMF가 도입한 노동유연제로부터 도출되었다고 생각했으나, 틀린 말이었다. YS정부 당시, 노동법 개정 - 한보철강 5조원대의 부도. 1996년 기업 부채 관리와 금융개혁에 힘써야 했던 시간은 노동법 날치기로 비정규직을 탄생시키는 데에 소진됨.

=> 무작정 IMF의 문제였다라고 생각했던 나의 과거를 반성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1977년 의료보험 실시

1977년 이전에는 진료비가 표준화 되어있지 않았음.

기초생활보장제도 실시

역으로 의료서비스 보장 정책이 의료인들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질문을 던져볼 필요도 있다.

현재 인구구조 변화도 큰 만큼 다시 새로운 구조를 짤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


Part3. 금융경제

2008년 세계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회계사기, 금융실명제, 빅테크버블

금융실명제

가상화폐의 탄생 계기 : 거의 무정부주의에 가까운, 개인의 자유를 무한정 확장하고자 하는 철학. 자유롭고 존엄한 개인이 정부에 규제당하며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의문

1993년 대통령 특별담화문에 따르면, 금융실명제를 실시하는 사유와 방향성을 명백히 전달했다. 읽다보면, 참 다양한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 사회제도가 정비되어 옴을 볼 수 있었다. 괜시리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아직 금융실명제를 실시하지 않은 나라들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Part4. 정치와 경제

자산버블, 국정농단, 뱅크런, 한진해운파산, 가습기살균제사건, 낙동강 페놀 유출 사건

(한진해운파산)

무역업이 중요한 우리나라에게 있어 국적선사는 중요하다. 물론 한진가의 방만한 경영도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정부가 4,000억원만 도움을 줬더라면, 코로나 19 당시 선박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을 때에도 조금은 숨통을 트일 수 있지 않았을까. 권력자 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은 굉장히 위험함을 깨닫게 해준다.

(낙동강 페놀 유출 사건)

수돗물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결정적 계기는 1990~1991년 두산전자에서 낙동강 상류에 페놀 약 400톤을 불법으로 방류한 사건. 소비자들은 두산그룹이 파는 맥주를 외면했고, OB맥주가 하이트에 밀려나게 되었다. 즉, 저신뢰 사회가 치러야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한다.


Part5. 국제관계와 경제

GVC, 유가와 환율, WTO, 국방비

(소국개방경제 - Small open economy)

1) 내가 아무리 잘살아도 나의 부유함이 세계 경제의 향방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하는 나라

2) 충분한 내수시장 없이 수출로 먹고살기 때문에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

참 슬프게도, 금리는 미국의 눈치를 많이 보고, 환율은 중국과 미국의 눈치를 많이보고, 국제유가도 부르는 대로 줘야하는 게 참 안타깝다.


(3저 호황 시대 : 우리나라의 중산층을 두텁게 형성시킴)

저환율, 저유가, 저금리 => 3년간 경상수지 흑자국이 될 수 있었다.

과연 우리나라에게 다시 3저 호황시대가 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해당 책을 추천하고 싶은 독자>

  1.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함과 동시에 경제사의 흐름도 공부하고 싶은 사람

  2. 매번 부동산 가격이나 왜 우리나라 경제는 환율과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을까 생각하면서도 명확한 원인에 대해선 공부해본적이 없는 사람


#한국근대사

#꼬리에꼬리를무는한국경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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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
장은영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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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당시, 컨설팅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들었다.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컨설팅업체를 통해 일궈나가고자 함이었을까. 나는 컨설팅업, 즉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일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책의 부제는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이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게 센스 있는 일머리를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장 완벽한 선배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선배들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들의 일하는 방식을 여러번 곱씹고 배우려고 노력하면서 완벽한 스타일을 찾는 방법 밖에는 없다. 내 주변에 배울 선배들의 특징을 기록해보면, 정말 까먹지 않는 선배가 한명이 있고, 정말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는 선배가 있다.


책의 목차는 총 5 Part로 구성되어있다. 저자는 꼭 5 Part를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했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읽으면 될 듯.

 뻘짓으로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내 페이스를 지키면서 일하려면

 내가 하고 싶은 말 다하면서 일하려면

 내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으려면

힘들지만 나를 위해 버텨보려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직장인들이 벤치마킹하면 좋을 점들 위주로 기록해보았다. 그리고 내 생각도 추가해보았다.

1. 문제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기. 즉 이 일이 무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인지를 고민하기.

1단계. 업무 자체에 대한 why를 생각해보기

왜 갑자기 delivery date를 계산해보라고 하시는거지?

2단계. 문제의 원인을 잘게 쪼개어 다시 한번 why라고 질문해보기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추가로 분석해야하는 대안이 달라진다.)

2. "그건 없지만 이건 어떨까요?" 또는 " 그건 안되지만, 이렇게 해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3. 모든 업무를 시작할때 업무의 최종 소비자부터 파악한다. 1) 이 일은 누구를 위한 일인가요? 2) 어떤 목적인가요?

4. 업무를 보고시 그룹핑을 해서 보고해야 함. 그래야지 윗분들의 눈에 더 잘 들어옴. (일자별로, 혹은 담당자 별로)

5. 일하다가 중간에 5분씩이라도, " 내가 유관부서라면, 내가 이해관계자라면, 내 보고서에 대해 반대할 포인트는 없을까?" 라는 질문을 꼭 던지기.

1) 유관부서의 반응을 상사에게 알린다.

2) 예상되는 유관부서의 반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만들다

3) 실무자로서 조율할 수 있는 것은 미리 조율한다.

1. 천천히 하라는 상사의 말을 믿으면 안되고, 정확히 저는 이때까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시키신 일도 어제까지 달라고 하셨는데 어떤 내역이 더 급하신 일일까요?(= 어떤 것을 더 먼저 할까요?)라고 질문 던지기.

2. 업무 계획 피드백 받는 법

1) 데드라인을 잡을 때에는 상사의 데드라인을 함께 고려한다. .

2) 업무 순서에 대한 상사의 의견을 들어본다.

3. 메모 역량

- 메모는 상사와의 신뢰 발판이 되어준다.

- 주요 내용만 간단하게 남기고,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밑줄 등을 그어놓고, F/U이 필요한 부분들은 따로 기록.

- 메모가 필요할 때 어떻게 빨리 찾는지?

회의의 날짜+제목+키워드 등을 파일 제목으로 정리

- 중요한 임원 회의는 몇번씩 메모 정독하기 (정독하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된다.)

4. 중심 잡아가며 일하기

: 일을 잘하는 이들도 처음 업무를 시작하고, 여러명의 상사가 존재하는 경우 허둥거린다.

두괄식으로 말하기. 본질은 묻는 말에 정확히 답하는 것

상사의 시점을 획득하라. 내가 상사라면?

핵심 키워드로 말하라. 구구절절 말하기보다는 기능적 관점/ 결제시스템 연동 관점/ 고객관리 관점 등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상사를 집중시키는 방법

잘못을 한 경우 유체이탈 화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 업무에 실수가 있었으니 수정하겠습니다." "팀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일과 관련된 질문

1) 일을 지시한 사람에게 가장 먼저 묻기

2) 일을 해본 사람에게 묻기 : 질문지를 추려가지고 가기. "그리고 그분의 업무를 높여가면서 질문하기, 와 어떻게 하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7. 모르겠습니다 를 제대로 말하는 법.

EX)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이슈는 ABC 시스템 오류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오류가 나타나는지는 팀에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얼른 확인해서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EX) 네, 문제를 잘 이해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다른 시스템과의 연계 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여 정확히 확인한 후에 다시 연락드려도 괜찮을 까요?

EX) 정말 죄송하지만, 말씀해주신 내용을 들어보니, 제가 팀에 전달하여 확인하고 회신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문의한 부분이 A와 B가 동시에 발생한 것이 문제라는 말씀이시죠?(= 상대방의 말을 그대로 따라해서라도 질문을 정확히 받아 적어야 한다.)

전략팀 또는 리서치팀의 사원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기술로 보인다.

단계별 확인법

1) 빠른 시일 내에 상사의 머릿속 그림을 확인하라

2) 내가 구체화하고 있는 결과가 맞는지 중간 점검을 하라

3) 최종 제출 시 결과물을 섦여하면서 추가로 고민되었던 부분을 언급하라

2. 또박또막 말대답하는 팁

EX) 팀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그 부분은 생각 못했는데, 말씀해주신 방향으로 수정하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난 회의에서 언급되었던 인재 중심의 내용이 들어가면 전체적인 회사 방향과 맞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어서 이 내용을 넣은 것인데, 혹시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즉, 상사와 대화하기)

3. 2안, 3안 준비하기.

버틸 최소 목표를 설정하기.

(1) 딱 한 마디만 인정받는 말을 듣자. 성실하게 내가 맡은 일만 집중해서 하자

(2) 목표 시기를 정해놓고 그때까지만 버티는 것이다.

(난 딱 1년 후, 바뀔 낌새가 보이지 않는다면, 홀연히 떠나기)

2. S나 A 받는 법

(1)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기

(2) 완성도를 보여주기

(3) 나의 존재감을 어필하기

3. 보람 모멘트를 기록하기


<책을 추천하고 싶은 독자>

이제 막 직장에 들어갔으나, 업무의 기본을 어떻게 다지면 좋을지 고민하는 독자

직장 3년차이나,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지 않은지 의문이 드는 독자

업무에 있어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 독자


수없이 많은 꼰대들은 버티라고만 말한다. 하지만, 든든한 사수같은 느낌의 장은영 저자는 성장하면서 버티자고 책을 통해 다독여주고 있다. 업무적으로 일하는 스킬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시도해보며 내 것으로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회사라는 특이한 공간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이 사람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그 수많은 과정들을 서술하고 있다.

#북유럽

#일타사수의업무력노트

#장은영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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