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안전 -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개정판 알라딘북스 어린이(저학년) 안전동화
노경실 지음, 우쿠쥐 그림 / 알라딘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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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 즐거운 일상, 여행,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나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며, 나의 멋진 미래를 가꾸는 첫 걸음이다’ 라고 알려주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처럼 아무래도 ‘안전’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 미디어나 딱딱한 설명을 통한 교육보다 실제 있을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와 함께 적절히 배치된 사실적인 그림은 아이들이 집중하고 읽기 너무 좋았다. 😊 아빠가 학교 다닐 때 이렇게 해서 다친 적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해주며 책 덕분에 아들과 학교안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노경실 선생님의 정리‘와 ‘독후 활동’은 다시 한번 더 내용을 생각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기억하도록 알차게 구성되었다. 더불어, 문제를 맞혔을 때 느끼는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 좋았다. 🏫 초등학교에 곧 입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노파심에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싶은 것들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가르치려하면 딱딱하고 재미없어 알려주어도 집중해서 잘 듣지 않거나 기억은 하는지 궁금하지만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책 한 권으로 아이의 안전과 부모님의 안심 두 가지를 모두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귀염둥이들이 모여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가득한 교실에서 안전을 지켜주고,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꼭 알아야 하는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aladin_book 으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지음 우쿠쥐 그림 190x250mm, 72쪽, 13000원, 2024년 #알라딘북스 #신간도서 #노경실선생님이들려주는학교생활안전 #노경실 글 #우쿠쥐 그림 #학교안전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교실안전 #복도안전 #학용품안전 #운동장안전 #특별실 안전 #재미 #필수 #독후활동 #스티커 #놀이 #서평도서 #학교가기전 #안전동화 #시리즈 #초등교과연계 #7대표준안전교육 #대만판권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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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졌으면 좋겠어 이야기나무 14
최도영 지음, 슷카이 그림 / 반달서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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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빠졌으면 좋겠어』 📚

📖 ‘우리는 다른 이와 사이좋게 연결되어 있을 때 아픔 없이 편안하도록 태어났으니까요. 사실 뇌과학자들이 알려주지 않아도 우리는 경험으로 알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을 위해 내 마음을 내어 주는 일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 주는지 말이에요’

💡 작가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힘듦을 줄이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우리는 각자 개성이 있으며,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일을 함께 해내야 할 때 의견 일치는 힘들고, 그 과정은 순탄치 않으며, 생각지 못한 문제들을 마주하기도 한다. 이런 일들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다만,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과정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인공 ‘반디’는 모둠 발표를 자신이 잘하는 ‘춤’으로 발표하기를 원하지만, 춤을 못 추는 ‘송이’는 다른 것을 하기 원한다. 그렇게 의견을 모으는 것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송이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상황이 바뀐다.

📖 ‘새로운 일에도 도전해 보고 그러면 더 재밌게 살 수 있대.’

송이 엄마 말은 우리 모두가 꼭 기억하면 좋을 생각인 것 같다.
그 덕분에 송이는 친구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지게 된 것이고, 새로운 일을 접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또한 덤으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반디’와 ‘송이’가 어떻게 할지 멈출 수 없는 재미와 궁금함에 아이와 한 번에 끝까지 읽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힘듦은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왜냐하면, 똑같은 상황이라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결과는 정반대일 것이기 때문이다.

📖 ‘인성은 실력이다’
‘사람릐 성품은 타고나느누것이 아니라 노력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니 실력이라는 뜻이겠지요’

🍀 편집노트의 글처럼 백지같은 아이들이 인성을 잘 만들어 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곧 인생의 행복을 알려주는 것이다.

아이는 물론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한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마음을 내어 주는 일이 가져오는 행복을 알려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bandalseojae_publisher 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빠졌으면 좋겠어
최도영 글
슷카이 그림
168x220mm,
96쪽, 12800원,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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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12
조연화 지음, 이한울 그림 / 아주좋은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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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

봄, 여름, 가을, 겨울
꽃, 시원한 바다, 단풍, 함박눈
계절은 각양각색의 즐거움 그리고 추억을 선물한다.

계절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는 귀엽고 흥미로운 요괴 고양이 ‘라면냥’을 통해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인 환경문제나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끼며 실천하길 바라는 것 같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기쁨에 희망을 가지며,
시원한 바닷물이나 계곡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잊고,
울긋불긋 단풍이 든 그림같은 풍경은 감성을 자극하며,
함박눈 내리는 날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추운 날씨도 잊는다.
하지만, 계절이 사라지는 순간 이 모든 것은 추억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 ‘물에 잠긴 마을’
2023년 7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의 내린 폭우☔

🇺🇸 ‘이젠 불볕더위야?’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한 달 동안 48도를 넘는 폭염🚨

🇨🇳 ’하루만에 무더위가 한파로‘
23년 6월 중국 허베이성 일대 30도를 웃돌아 에어컨 냉방 전력소비를 걱정하던 곳에 몰아친 한파 ☀️ ❄

🇰🇷 ’파랗게 떨어진 단풍들‘
23년 11월초 우리나라 서대문구에서 단풍이 들지 않은 푸른 은행나무 잎이 떨어졌다.

🇦🇺 호주와 미국에서 폭염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

📖 실제 지명과 사실적인 에피소드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화책에 빠져들게 충분했다.

📖 ’나무는 원래 따뜻할 때 햇볕을 쬐며 광합성 작용이라는 걸 해. 온도가 내려가는 가을에는 광합성 작용을 줄이면서 엽록소를 분해하지. 그러면서 초록색이 아닌 붉은색, 노란색이 나타나는 거야. 그게 단풍이거든.‘

👍 환경 오염으로 발생되는 문제를 언급하는데만 그치지않고 왜 그렇게 되는지 자세한 이유에 대해서도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부분이 좋았다.

✔️ ‘<비닐봉지와 요괴 고양이>를 읽어 보면 다 나와요‘
전편과 연결되어 있지만, 설명이 잘 되어있어 책을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시작 부분에서 등장인물이나 줄임말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부분이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 6살 아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어휘들과 재미있는 요괴 고양이 캐릭터를 통해 환경의 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실생활에서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내용을 자세히 담아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환경 교육을 받은 느낌이였다.

‼️ ’사람들이 미덥지 않거든요. 자신들이 살아갈 땅, 하늘인데 서로 미루고 무책임하잖아요.‘

🌏 당장의 편리함을 위해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사는 우리를 되돌아보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읽고, 지미지아(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아이들)단원이 되어 함께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appletreetales 으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조연화 글
이한울 그림
175x235mm
136쪽, 13500원,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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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준 선물
다카오 유코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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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되는 무언가가 있다.
우리에게 또 어떤 선물을 줄지 너무 기대된다.
여름 해변에 가서 바다소리를 듣고 모래놀이를 하며 읽고 싶어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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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옆 오래된 집 - 안네 프랑크 하우스
토머스 하딩 지음,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남은주 옮김 / 북뱅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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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랭크의 이야기는 아주 많지만 그 집이 주인공으로 안네 프랭크 외네 거쳐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라니 한번도 궁금함을 가진 적 없었지만 안네 프랭크의 이야기를 안다면 그 집은 어떤 집이였을지 당연히 궁금해질 것이다. 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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