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나라의 생쥐
사카토쿠 미유키 지음, 반정연 옮김 / 북뱅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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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나라에 생쥐라니 잡아먹히지는 않을지 생쥐가 걱정되지만, 모습부터 모든 것이 다른 사자와 쥐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을지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일 것 같아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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