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아빠 그리고 곰
페르 구스타브손 지음, 김예솔 옮김 / 퍼머넌트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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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나의 과거가 생각난다. 그리고 내가 아빠가 되어 위험할까 노심초사하며 아들에게 해줬던 말이 떠오른다. 또한, 아빠의 생각보다 더 용기있게 잘해내는 아들의 모습까지 마치 책 속에서 나의 과거부터 아들의 미래를 마주한 듯한 깊은 여운이 남을 것 같아 아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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