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의자
고야마 요시코 지음, 가키모토 고조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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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당나귀가 올려둔 도토리에서 시작된 나눔의 시작
좋은 마음은 이렇게 통하나 봅니다.
의미는 달라졌지만 변하지 않는 따뜻한 동물들의 좋은 마음은
읽으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고
당나귀의 바구니엔 과연 무엇이 남았을까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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