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타~>라는 책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단타가 아니더라도 이런 기술적 분석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각 증권사에서 제공해 주는 매매프로그램상 차트나 각종 정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준다. 물론 그것이 곧 승률을 높여주는 것은 아니다(나의 경험으로는). 단지 매매시 좀더 이성적으로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줄 따름이다.
다운증후군을 앓던 아들 아키유끼, 아이을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모든 것을 아이를 위해 쏟은 그리고 아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의 행복했던 시간과 아픔을 사진과 함께 기록한 책이다.
생활속에 숨겨진 수학의 세계, 수학의 비밀을 풀어주는 상식을 넓혀주고 수학적 지식도 향상시켜 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전문용어가 나오기 때문에 중학교 2, 3학년생 이상이라야 이해가 갈것 같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기 위해 부모가 먼저 꼭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어떤 책을 어떻게 골라 어떻게 읽히고 어떻게 독후처리할 것인가? 관련 책들을 소개하며 상세히 전한다.
<우주의 요요 도둑>,<우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시간 여행>,<녹색 외계인이 학교에 왔어요>,<땅딸보 딱정벌레의 우주 여행>,<얼렁뚱땅 로켓>,<별똥별을 굴리는 외계인> 이렇게 6편의 단편 이야기가 들어 있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것은 아니고 그냥 엉뚱한 동화책 정도로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