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을 앓던 아들 아키유끼, 아이을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모든 것을 아이를 위해 쏟은 그리고 아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의 행복했던 시간과 아픔을 사진과 함께 기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