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 숨겨진 수학의 세계, 수학의 비밀을 풀어주는 상식을 넓혀주고 수학적 지식도 향상시켜 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전문용어가 나오기 때문에 중학교 2, 3학년생 이상이라야 이해가 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