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를 담고 있고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박물관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박물관을 왜 찾아야 하고 어떻게 백배 즐기느냐에 도움을 준다. 초등생 3~4년 이상에 맞을 것 같다.
유추와 연상법을 이용한 도형퍼즐과 단어의 관련성을 찾아가는 문제풀이로 아이들의 기억력을 증진시켜 줄 수 있다. 게임동화 형식의 만화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만나는 관문이 바로 <문제>다. 문제를 풀어야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만화의 재미와 퀴즈풀이를 겸하고 있다.
펭귄들의 분포지역, 부화하는 모습 등을 사진과 그림 등으로 자세히 설명해 준다. 펭귄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히 해소시켜 주는 초등생을 위한 도감이다.
공룡과 선사시대 동물들의모습과 생활 그리고 인간의 조상에 대해 사진과 그림등을 통해 자세하고도 충분하게 설명해 준다. 그야말로 공룡백과사전으로서 손색이 없다.
왼쪽 페이지엔 설명과 작은 그림이 밑에 있고 우측 페이지엔 전체크기의 큼직한 그림이 그려진 초등생 수준의 도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