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추와 연상법을 이용한 도형퍼즐과 단어의 관련성을 찾아가는 문제풀이로 아이들의 기억력을 증진시켜 줄 수 있다. 게임동화 형식의 만화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만나는 관문이 바로 <문제>다. 문제를 풀어야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만화의 재미와 퀴즈풀이를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