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를 담고 있고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박물관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박물관을 왜 찾아야 하고 어떻게 백배 즐기느냐에 도움을 준다. 초등생 3~4년 이상에 맞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