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그룹 5% 학생들의 공부비법 - 공부! 새로운 답
강현구 지음 / 예림미디어 / 200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다른 공부 비법 책과는 다르다.

다른 공부 비법 책들은 주로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가지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이책은 단지 공부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해 주고 있다.

암기과목은 어떻게 외우는 것이 좋은지, 어떤 환경에서 공부가 잘 되는 지 등등 하나 하나

읽어보면 '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요즘 실천중이다. =)

암기과목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사서 쭉 읽어보아라.

그럼 암기과목들이 쏙쏙 머리에 잘 들어 올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카타야마 쿄이치 지음, 안중식 옮김 / 지식여행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가급적이면 이 책에는 별 한개 주기도 아까운 듯 싶다.

이 책은 정말로 독자들에게는 안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도 인터넷 소설에서 배낀듯한 것이고,  단 몇마디에 이 책의 줄거리를 적을 수 있을 정도다.

[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했다- 여자가 병에 걸려서 죽다- 남자 슬퍼하다 ]

지극히 흔한 이야기지 않는가?

솔직히 이런 내용은 많이 접해 본 나로써는 왜 이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도통 이해를 할 수 없다.

너무 이책을 비판 하고 있는 것 같지만 ,  솔직히 말해서 너무 실망스럽다.

이 책은 책값값도 못 하는 것 같고, 내용도 별로다.

표지가 예뻐서 처음에 끌려서 샀지만 , 지금은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다.

그래도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고 싶으시다면 , 대여점 같은데 가서 빌려 보는게 좋을 듯 싶다.

그냥 간당간당하게 시간이나 때울 때 쓰면 좋은 책일 듯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정말 말로 이루 할 수 없는 잔잔한 감동을 남겨준 책이다.

물의 결정형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글을 넣어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 글로써 물의 신비로움을 느끼기보다는 사진이 더

낫다고 생각했는지 물의 신비로움을 한껏 뽐내는 여러가지의 물의 결정형을

찍은 사진들이 있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진이였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등 전자 제품등에다가 물을 갖다 대어 놓고 ,

그 물을 얼려 현미경으로 결정형을 관찰 했는데,  이상하게 일그러진

모양의 결정형이 나타났다.

그애 반면 좋은 음악이라든지 아름다운 언어 [ 말 ] 을 물을 향해 내 뱉으므로써 [ 감정을 담아서 ]

물은 결정형이 아름다고 투명하게 나왔다.

비속어나, 욕이 썩인 음악을 들려주어도 결정형이 일그러진 모양으로 나왔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눈이 다 휘둥그래졌다.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살아가면서 시간이 나면 한번 읽어 보기를 바란다.

요즘의 사회를 비판하고 있기도 한 이 책은 가격에 비해 상당히 내용면도 좋다.

기회가 된다면 도서관 같은데 가서 빌려 보던지, 아니면 소장가치가 있으니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 고등학교 논술에 이 책이 거론 되었다고 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망량의 상자 - 상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 손안의책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내용이 아주 재미있었다.

색다르다고나 해야 할까?

다른 추리소설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꼈다.

벌써 제목 부터 심상치 않은가?

이 책은 시점이 자주 바뀐다 .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4명이다

이점에 주의 하며 정독을 해야 할 것이다.

물론 너무 시점이 자주 바뀌는걸 안 좋아하시는 분은 별로겠지만..

시점이 자주 바뀐다고 해서 내용이 복잡하거나 , 흐트러지는 것은 아니였다.

처음에는 내용을 이해 하기가 힘들어서 , 조금 애 먹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딱 20장까지만 읽어보았으면 한다.

묘하게 이 4명의 사람들이 이끌어 가는 이야기가 서로 연관이 되어 있으며

사건을 해결하는데에도 관련이 있다.

꽤나 괜찮은 책이며 앞으로의 전개도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룬의 아이들 4 - 사라지지 않는 피
전민희 지음 / 제우미디어 / 200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불과 몇주전 , 나는 다 읽지 못한 [ 지금도 읽고 있는 ] ' 사신 ' 이라는 책 4권을 찾기 위해 책방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해리포터와 맞먹을 정도로 재미있는 책 이었다.

책을 읽으면 읽는 순간 즐겁고, 나 또한 긴장되며, 꼭 내가 이 책에 동화 되고 있다고 해야 하나?

정말 사람을 끌어 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 이었다.

이 책을 읽는 중에 한순간도 이 책을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고 , 다음엔 무슨 내용이 이어 질까?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수많은 궁금증을 품게 한다.

이 책은 중간 중간 지루한 부분은 전혀 없고 , 긴장감이 저절로 몸에 느껴질 정도다.

나 처럼 구지 살 필요는 없지만 [ 나는 책이 마음에 들면 다 산다 ] 요즘 읽을 책이 없다고 느껴 지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한다.

나처럼 판타지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