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씽킹 - 탁월한 결과에 이르는 생각의 디테일
셰인 패리시 지음, 최호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서평단 책 리뷰❤️



[ 클리어 씽킹 ]

💛 저자 - 셰인 패리시
💛 옮김 - 최호영
💛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탁월한 결과에 이르는 생각의 디테일”


📝 어쩌다 보니 생각에 관련된 책을 연달아 읽고 있다.
전에 읽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리뷰를 남길 수가 없어 다시
재독 후 남긴느 서평이다. (개인사가 있었음😭)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탁월한 결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


📔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2가지를 해야 한다. 첫째, 먼저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추론의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그다음 이 공간을 의식적으로 활용하여 명료하게 사고할
줄 알아야 한다. 이 기술을 일단 터득하고 나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이점이 생긴다.


📝 추론의 공간을 확보하고, 명료하게 사고하기! 책에서는
간단하게 나와있는데 분노의 순간이 찾아오면 감정에 지배
당해 생각하는 방법을 잊고는 한다. 감정의 지배를 쉽게 받는
나에게는 너무도 필요한 방법이라 눈을 크게 뜨고 읽어 본다.


🟡 차례

1장 장애물을 피하라
2장 감정을 강화하라
3장 약점을 관리하라
4장 현명하게 결정하라
5장 정말로 중요한 것
(클리어 씽킹 = 명료하게 사고하기)


📔 강점을 키운다는 것은 인간 본성의 야생마를 길들여
우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생
물학적 메커니즘의 역풍을 순풍으로 바꾸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목표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 우리에게 필요한 핵심 강점 4가지
자기책임 : 능력을 개발하고 무능력을 관리하면서 이성을
사용해 행동을 통제하는 책임을 지는 것
자기이해 : 자신의 강점과 약점, 즉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아는 것
자제력 : 두려움, 욕망, 감정을 다스리는 것
자신감 : 자신의 능력과 자신이 타인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의
가치를 신뢰하는 것


📝 나는 이 4가지 강점중에 자제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내면을 건드리는 감정이 훅 쳐들어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멈추게 된다.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꼭 자제력을 가지도록 노력 해야겠다.


📔 사람들의 시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었다.
- 소중한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지금 바로 하라.
그것이 고맙다는 말이든, 용서해 달라는 말이든, 아니면 그저
질문이든, 상관 없다.
- 자녀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라.
-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값비싼 물건‘을 기다리지 말고, 일상
의 기쁨을 만끽하라
- 좋아하는 일을 하라.
- 배우자는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골라라.


📝 우리의 인생은 짧다. 짧은 인생에 시간낭비 하지 말고
결국은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자.
’메멘토모리‘, 우리의 시각을 인생의 끝으로 옮기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와닿기 시작한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오늘밤 잠들기전 나와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먼저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라. 당신은 당신의 삶을 이미
살았다. 이제 남은 것으로는 제대로 살아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명상록)


👍 명료한 사고를 하고 싶은 사람
👍 더 나은 미래를 결정짓고 싶은 사람
👍 성공을 반복하고 실패를 피하는 사고습관을 터득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서평은 글엄에도(@g_rum_edo )님의 서평단 모집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알에이치코리아(@rhkorea_books )
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단으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클리어씽킹 #셰인패리시 #생각의디일 #행동경제학 #심리학 #신경과학적 #생각의기술 #스마트씽킹 #탁월한결과 #알에이치코리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의 창자 명탐정 시리즈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서평단 책 리뷰 ❤️


[ 명탐정의 창자 ]

🖤 저자 - 시라이 도모유키
🖤 옮김 - 구수영
🖤 출판 - 내친구의 서재


“최강의 명탐점 VS 최악의 살인마”


📝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내가 아는 탐정은 어린시절
부터 지금까지 만화로 만났던 명탐정 코난이다. 그리고 지금
책을 통해 새로운 탐정을 만나려고 한다. ‘명탐정의 창자’라는
제목과 도끼를 들고 있는 소녀의 그림을 담은 표지에서 풍기는
공포스럽고 으스스한 분위기에 절로 몸이 움츠러 든다.


📔 “야쿠자?” / “그래, 야쿠자.”
하라다 와타루가 앵무새처럼 되묻자, 미요코는 코맹맹이
소리로 말하고는 집게손가락으로 다시 한번 뺨에 선을 그었다.
야쿠자를 나타내는 몸짓인 모양이다.


📝 책의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일본 소설이라서 그런지
야쿠자의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주인공인 와타루의 여자친구인
미요코가 자신이 야쿠자의 딸임을 고백하는 장면으로 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보고싶어 한다고 전한다. 생각만 해도 등골이 서늘
하다. 여자친구 아빠가 야쿠자면 내가 쪼그마한 잘못이라도 하면,
그날로 죽는거 아니야? 상상속에 나는 이미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 와타루의 추리는 전부 망상이었던 것이다. “하라와타 군,
직함을 올바르게 말하라고 하지 않았나? 내 조수라고 말하지
않고 기자라고 거짓말을 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우라노가 와타루의 얼굴을 보지 않고 말했다. 자세히 바라보자,
우라노의 안색이 매우 좋지 않았다.


📝 우라노의 탐정 사무소에서 조수로 일하고 있는 와타루는
아직 추리에 미숙하다. 우라노가 없다면 혼자서 사건을 해결
하기에는 부족한 실력이다. 연쇄 방화사건을 해결하러 간
곳에서 뜻밖에 사실을 알게 되고, 우라노 마저 죽음을 맞이한다.
혼자 남은 와타루는 사건을 잘 해결 할 수 있을까?


📔 80여 년 전, 마을 주민 30명이 하룻밤 사이 살해당한
비극의 마을 기지타니. 그곳에서 또다시 여섯명이 사망하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하지만 때를 같이해 농약 콜라 살인
사건, 은행 인질극 등 역사 속 최약의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재발하는데...하라와타는 이 이상사태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 어제 밤 11시 반부터 새벽 3시반 까지 읽다가 잤다. 껌껌한
밤에 식탁에 앉아 불을 켜놓고 보는데 햄스터 소리가 낸 소리에
놀라서 두리번 거리고, 괜히 싸한 느낌이 들어 또 한번 두리번
거리고, 일러두는데 절대 밤 늦은시간 혼자서 읽지 말 것!
글의 속도감이 엄청났고, 범죄의 추리 과정에서 ‘작가님 보통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런 세계관을 가진분은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살이 튀고 뼈가 으스러지고 창자가 튀어나와도 추리는
계속되어야 한다!



👍 다가올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추리소설을 찾는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서평은 우주(@woojoos_story )님의 서평단 모집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내친구의서재(@mytomobook ) 출판
으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명탐정의창자 #시라이도모유키 #내친구의서재 #추리소설 #스릴러소설 #입덕 #속도감최고 #몰입감최고 #도서지원 #적극추천 #책스타스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셰이커 래빗홀 YA
이희영 지음 / 래빗홀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서평단 책 리뷰 ❤️

[ 셰이커 }

💚 저자 - 이희영
💚 출판 - 래빗홀

“이걸 마시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간다고 했지?“


📝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칵테일이 있다면,
여러분은 마실건가요? 진정으로 당신이 원했던, 원하고 있던
곳은 어디인가요? 첫사랑에게 고백도 해보지 못한채 전학을
가야했던 초등학생의 시절?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이 머물러
있던 그 시절인가요? 이제 셰이커를 흔들어 볼까요!!


📔 ”블루 아이즈 어떠세요? 손님을 이곳으로 데려온 영리한
녀석을 위해서. 검은 고양이는 신비한 마력이 있다고 하죠.
덕분에 손님과 귀한 인연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 블루아이즈, 이름도 너무 신비롭다. 나는 고양이의
눈동자를 좋아한다. (아마 모든 집사들의 공통점?) 신비롭게
생긴 검정색과 금색의 조화로 오묘한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 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 과거를 떠올리면 늘 아쉬움이 앞섰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조금 더 시간 관리를 철저하게 했더라면, 미래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잘 좀 했더라면... 뒤늦은 원망과
질책만이 가득했다.


📝 나에게 후회되는 순간 중 한가지를 꼽으라면, 중학교 때
기르던 토끼를 목욕시킨 일이다. 당시에 집에는 드라이기가
없었다.(왜 없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토끼를 키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냄새가 나서 목욜을 시켰다. 근데 물기만 털고 말리지
못하니까 덜덜 떨며 토끼가 추워했다. 나는 급한 마음에 가스불
위에 내 손위로 토끼를 얹고 불을 쬐어 주었다. 그랬더니 수염
마 타버렸다. 그다음날 토끼는 죽었다. 나는 기억 못하지만 아빠가
말하기를 일주일을 울었다고 한다. 목욜을 시킨게 살리지 못한게
너무도 미안하고 후회되었다.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 목욕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 만약 미래가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 두 번 다시는 하제
곁으로 돌아갈 수 없을까. 상상만으로도 숨이 막혔지만,
이 또한 그 위대한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 친구와 함께 할 것이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것이냐,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나우와 이내, 그리고 하제는 모두 행복
할 수 있을까? 셰이커를 흔들어 본다.


“눈뜨니 다시 열다섯 친구를 구하고 사랑도 지켜 낼 다섯 번의
시간 여행, 어떻게 하면 미래의 나에게 미안해하지 않을까”

이 서평은 래빗홀(@rabbithole_book ) 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셰이커 #이희영 #장편소설 #래빗홀 #시간여행 #캌테일 #첫사랑 #친구 #후회없는선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 - 삶의 중반에서 나에게 던지는 셀프 인생 리뷰
정지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서평단 책 리뷰 ❤️

[ 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 ]

🩷 저자 - 정지현
🩷 출판 - 미다스북스

“나를 돌아보니 행복한 인생이 보이기 시작했다.”


📝 며칠만에 만난 친구와 잠시 대화를 나누었다. ‘요즘 유행하는
그 브랜드 우리 중학교 때 유행하던거 였어! 대박 벌써 20년 전
이라니, 우리 너무 늙었다. 할머니네😭’ 내 나이가 벌써 30대
후반이라니 삶의 중반부 문턱을 바라보는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 삶의 중간지점에서 우리는 인생의 중간 점검이 필요하다.
잠깐 멈추어 서서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고 진짜 행복한 인생
을 찾아가는 것이다. 인생 중반을 앞둔 모든 사람이 끊임없이
깨달음과 사유를 통해 분명해지고 자신 있는 삶을 그려나가면
좋겠다. 찬란한 오후의 햇살이 당신의 인생 오후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인생은 언제나 당신 편이다.


📝 나의 삶에 중간점검이 필요한 시기에 찾아와준 고마운 책
이다. 독서를 일상화 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지만 어떤날은 단
한페이지도 책을 펼쳐보지 않은 날들도 있다. 그런 날이면
마음이 불안하다. 일상에 집중하지 못한채 멍해져 있다.
‘나도 하루쯤 땡땡이 치고 싶다고! 밀린 드라마 보고 싶다고!’
마음속에서 보내는 진짜 마음을 무시한 채, 남들보다 뒤쳐
진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 몸은 편한데 마음은 불편한 하루를
보내고는 후회로 잠을 청했었다. ‘어떤 도망이든 그 이면에는
삶에 대한 애정이 묻어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것 또한
삶을 애정 것이라 생각이 드니 조금이나마 죄책감을 덜어
낼 수 있었다.


📔 완벽하지 않은 스타일의 나도 가끔 완벽을 가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기대한 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일을 미루고 싶어진다. 완벽한 기분을 갖고 시작하는 완벽한
준비는 없다. 완벽이라는 두 글자에 처음부터 힘을 주고 접근
하지 않아도 된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충분히 시작 할 수 있다.
시작은 부족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결과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열의를 다할 것이다.


📝 미루기 대장 여기 있어요! 여기👋 나는 궁지에 몰려야(?)
일이 잘 되는 편이다. ‘아직 준비가 덜 됐어, 이것까지만 준비
하고 할게!’라는 나를 보는것 같아 얼굴이 화끈거렸다. 과연
완벽한 준비가 있을까? 그걸 모르는게 아닌데 매번 그래도 준비
를 하고 해야지 하며 미루고 미룬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
시작하는 용기를 얻기 위해 일단 뭐든 하자고 다짐해본다.


👍 평온한 인생을 꿈꾸는 사람
👍 삶의 중간점검이 필요한 사람
👍 시련에 맞설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한 사람
마지막으로 인생의 후반부를 풍요롭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 입니다.
인생은 항상 당신 편이니까요.



이 서평은 수북한 책마케터(@beaute_riss )님의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미다스북스(@midasbooks ) 출판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굿애프터눈나의찐인생 #정지현 #미다스북스 #삶의중간점검 #나를돌아보기 #인생 #용기 #결단력 #인생의오후 #풍요로운인생 #내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로그로 첫 출근
이서영 지음 / 솔아북스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서평단 책 리뷰 ❤️

[ 블로그로 첫 출근 ]

💙 저자 - 이서영
💙 출판 - 솔아북스

“차이를 만드는 1%의 노력,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라”


📝 코로나 19이후 우리는 자연스럽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 속에 살고 있다. 여러개의 SNS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나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인스타그램은 스토리에 사진만 올려도 할 수 있어서
자주 하는 편이다. 블로그는 자세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바라보고만 보고 있는 중이다. 나도 블로그로 진정 출근다운
출근을 할 수 있을까?


📔 블로그는 신세계였다. 북적이는 신선함에 놀랐다.
참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만의 색깔을
뽐내고 있었다. 이곳은 나이도 없고 성별도 없고 직업도
별 의미가 없다. 모두가 등가의 몫을 나누는 이웃이 된다.
많이 배웠는지 더 잘 났는지 돈을 많이 버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소통할 수 있느냐, 나와 얼마나 감성이 맞느냐,
혹은 취미가 맞느냐, 혹은 지향이 맞느냐에 따라 자연스럽게
모둠이 이루어진다.


📝 이게 바로 블로그이 매력이 아닐까? 게다가 내가 올린 글이
다른사람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고 거기에 수익까지 생긴다면?
블로그를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블로그 개설 안하신 분들 일단 개설부터 하러 가자구요!!)


🔵 차 례

01) 블로그 대문을 열다
02) 블로그 글쓰기
03) 서평단에 참여하다
04) 나의 글쓰기 비법
05) 레뷰 체험단을 통해 세상과 교류하다
06) 블로그 세상에서 만난 서로 이웃들
07) SNS를 결합한 수익화 도전기
08) 블로거로 산다는 것


📔 우리는 모두 사람 책이다. 사람 책이 종이책이 되어
나오려면 일정한 과정을 경험해야 한다. 이 경험이 나를
질적으로 다른 단계로 옮겨준다. 내가 살아온 경험을 복기
하는 경험은 어제를 재해석하게 한다. 재해석된 어제를 가진
나는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나로 거듭나게 된다. 평범한
삶은 없다. 나랑 같은 삶을 체험하는 이는 없기 때문이다.
사람 책에서 종이책으로 변신해 보자.
‘나’는 수많은 경험으로 이루어진 스토리텔러니까.


📝 저자는 블로거 이기도 하지만 15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블로그에도 글을 쓰는 것이니, 쓰다보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매일 하는 일보다 더 큰 일은 없다.‘-메리카이애쉬(사업가)의
말처럼 사람 책에서 좋이책으로 변하는 꿈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 나를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사람
👍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 블로그를 키울 찐 꿀팁을 알고 싶은 사람
그리고 모든 초보 블로거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결코 같지 않다. 아는 것이 100가지
라도 행하는 것이 한 가지라면 진정으로 아는 게 아니다.

이 서평은 온마음(@onmaum_37 )님의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블로그로첫출근 #이서영 #솔아북스 #에드포스트 #서평단 #레뷰체험단 #기자단 #파워블로그 #실전입문서 #적극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