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7자신의 한계를 넘어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를 있게 한 전부가 흔들린 후에 제자리를 찾아야 한닺언제나 내면의 성장은 뿌리가 뽑힐 것 같은 위기를 지나서야 이루어졌다.🔖P103끝끝내 살아남는 식물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나는 여전히 푸르다. 겨울의 한복판에서도📝이 책 돌아올 곳이 되어주고 싶어라는 책은 삶의 고단함이나 때로는 지쳐있던 사람들에게 권하고싶은 책이다.나또한 인생의 시간들을 살면서 롤러코스터처럼 긴장의 끈을 놓치못하고 가파르게 오르고 갑자기 알수없는 끝으로 떨어지는 경험들을 하곤 했었다.책을 펼쳐서 읽으며 나의 삶과 닮아있는 작가님의 삶들을 보면서 많이 위로도 받고 또 지금 소망과 희망의 자리에서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은 내가 지쳐서 쓰러져 있을 때 나를 기다려준 내가 돌아갈곳이 있다는것이 삶을 다시 살게했었다.어쩌면 우리네 삶이 모습이 달라서 그렇지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런 힘듬들은 닮아있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고단한 삶들에게 권하고싶다.사람에게 있어서 돌아갈 곳이 있다는것은 아주 큰 희망이며 생명의 빛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자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것에 감사한다.이 책이 나의 손에 들려져 다시 한번 감사를 하게되는 책이다.
📌다양한 명안들과 영화의 대사들을 통해서 영어 공부도 하고필키체 연습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문장의 발음을 큐알만 찍으면 원어민이 문장을 읽어주니 따라서읽어보며 영어 공부를 하며 영화의 대사도 읽어보고 확실한건매일 필사를 하다보니 알파벳 필기체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시간이었습니다.🔖God doesn't require us to succeed; he only requires that you try신은 우리가 성공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시도할 것을 요구할 뿐이다. 마더 테레사다양햐 유명인사들이 남긴 명언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 쉽게 시도하기 어려웠던분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부담없이 하루 한장 써내려가며 큐알유 찍고 문장을 원어민 발음으로 연습해보며 단어 연습도 하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가장 좋았던 부분은 큐알만 찍으면 문장을 원어민이 읽어준다는것이 너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단어의 발음을 읽을 때 어려우면 일일이 검색해서 단어의 발음을 찾았었는데 큐알만 찍으면 문장을 읽어주는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책 한귄만 들고 다니면 필사도 가능하고 영어 공부도 가능한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어린 왕자를 읽고 별이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P149"모든 사람들에게 별이 똑같지는 않아. 여행자에게 별은 아내자야.다른 어떤 사람에게 별은 작은 불빛에 지나지 않지. 과학자에게 별은 풀어야 할 문제야, 내가 만나 사업가에게 별은 황금이었지, 하지만 별은 말이 없어. 아저씨는 다른 누구도 갖지 못한 별을 갖게 될 거야....,"어린 왕자를 읽으면서 나에게 별은 어떤 의미었을까? 어릴 적 별은 반짝 반짝 아름다운 비밀을 가진 행성으로 여겨졌는데 그 별 어딘가에 어린 왕자가 살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내 안에 사라졌던 동심이 꿈틀거리는 너무 따뜻한 책이었다.책을 모두 읽고 책장을 덮으면서 나에게 별은 이제 과학적인 행성이 아리 어는 한 별에 살고있는 어린 왕자를 떠올리며 밤 하늘의 별이 특별하고 이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근감있는 별이 되었다.어린 왕자는 읽을 때 마다 나에게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책을 읽게 하는데 달라지지 않는건 펼치는 순간 다 읽을 때 까지 책장을 덮을 수 없다는것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것이다.꼭 한권은 소장하고 싶어지는 삽화가 너무 예쁜 어린 왕자누구라도 읽는다면 나처럼 별이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평소에 생각이 많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평소에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그런 고민들이 들어있어요캘선생님의 부담스럽지 않고 함꺼 고민해주고 조언해주는 그런 느낌이에요🔖52P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는 게 무슨 뜻일까요?누구한테 그런 말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다지 유쾌한 기분이 들진 않았을 거 같네요.누가 내 감정을 통제하는 게 느껴질 때는 상당한 불쾌감이 올라옵니다.그냥 '당신이 행복했으면 좀겠어'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았을까...책을 읽다보면 캘선생님이 함께 고민해주고 들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신과 선생님이라는 생각보다 따뜻한 조언자가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느낌이 더 들어서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맞아 나도 이런 고민을 한적이 있었지! 아니면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 이렇게 이야기 해줬으면 더 좋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삶을 살아갈 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