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을에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 책을 읽어가며 지쳐있던 나에게 위로를 주고있었고 시들어있던 나에게 물을 주는 느낌이었습니다.괜찮아 잘 했고 잘 하고 있어 라고 이야기 해주는 책🔖63가장 좋은 것은, 타인이 아닌 내가 나 자신을 받아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나의 상처나 아픔이 나의 전부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계하고 조심합니다. 아팠던 걸 들킬까 봐,사랑에 실패한 걸 들킬까 봐,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걸 들낄까봐, 이혼한 걸 들킬까 봐, 신용불량자였던 걸 들낄까 봐, 대학 안 나온 걸 들킬까 봐, 부모가 없는 걸 들킬까 봐....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나를 온전히 받아주고 인정할 때, 그렇게 나 자신이나 타인이 나를 수용해줄 때 '그런것 따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 전해지는 따뜻한 위로에 뜨끈한 차 한잔을 마시는 느낌이 듭니다.추운 겨울 꽁꽁 언 몸을 따뜻한 차 한잔이 녹여주듯 이 책은 얼어있고 아파있는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녹여주는 책입니다.이 책을 읽으며 좀 울기는 했지만 울면 좀 어떤가 싶었습니다.마음의 아픔이 겉으로 드러나 싸매지는 느낌을 주는 김창옥 교수님의 책이 책은 #수오서재로부터 지원받아 마음의 위로를 받은 책입니다.책을 읽은 느낌과 소감을 진솔하게 올려보아요~누군가 삶을 살며 조금 지쳐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나무늘보 보보나무늘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느리다이다.어떤 애니메이션에 등장해도 가장 느리다는 이미지로 표현되는나무늘보🦥 여기 위대한 발견을 한 나무늘보가 있다.해마다 열리는 숲속 축제다양한 동물들이 자신들의 재주를 뽐내며 일등을 하려고 열심히 연습하는데 여기 또 한 동물 보보가 1등을 하기 위해서자신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려 한다.보보는 재규어를 만나서 재규어는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물어본다.재규어는 자신이 숲에서 가장 빠르다고 자랑하며 자신이 우승을 할꺼라고한다.가장 빠른 재규어를 따라 하고 싶었지만 보보는 그럴 수 없었어요보보는 경주에서 항상 꼴찌를 했거든요🎁이 책 보보의 위대한 발견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구나 싶었어요함께 읽으며 보보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또는 아이도 그런적은 없었는지 이야기하며 보보가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듯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자신만의 특별함을 함께 찾아가보기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냥 읽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함께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아이들이 잠자기 전 머리맡에 두고 함께 읽기를 적극 추천하는 멋진 동화책이다#길리북스출판사 #크리스 손더스🌱이 책은 길리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진솔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39양심적인 데다 책임감까지 투철한 사람들예민한 사람은 누구보다 감정에 대한 이해도 높고, 감정을 느끼는 수준 또한 상대적으로 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들은 초감정이라는 특성이 있어 원치 않아도 주변인들의 감정선이 저절로 파악되고, 그들의 감정을 마치 내 것처럼 생생히 느끼게 됩니다.특히 부정적인 감정일수록 더 강렬히 느끼게 되죠.🔖81.82예민한 사람들에게 인간관계가 지옥 같은 이유는 내 것도 아닌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휩쓸려 다니다 하루를 망치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 친구 중 짜증을 잘 내거나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있다? 예민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 짜증과 화에 전염됩니다.그리고 내 것도 아닌 그 짜증과 화를 다루느라 온 기력을 소진하게 되죠이처럼 어철 수 없이 주변인들의 온갖 감정을 짊어진 채로 하루하루를 살기 때문에 예민한 사람들은 참고 참다 결국에는 인간관계를 확 놓아버리는 회피형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되는 것입니다.📌이 책은 처음 제목을 읽고 난데 하며 읽고 싶었던 책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며 깜짝 놀란 책일단 나는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는걸 몰랐다단지 최근에야 내가 호구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사람이라는 정도!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발견했다.내가 예민한 사람이고 번아웃이 오면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와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놓아버린 이유를 알게된 책책으로 상담받기는 처음이다 상담만이 아닌 처방까지 해주는 완벽한 책보이지 않는 상담가가 나를 알게하고 나를 찾아가게 하는 책이 책은 자기 자신이 쉽게 지치는 이유를 차치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입니다.이 책은 서스테인으로부터 지원받아 진솔하게 적어내려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