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 다산초당출판사🔸️책제목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작가 :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외 지음🔸️옮긴이 : 박미경📌108일 내 안의 나침반을 발견하는 필사의 시간❇️ 필사를 위해 나온 책책을 펼치는 순간 아! 이 책은 정말 필사를 위해 나왔구나!사철 제본으로 완벽하게 펼쳐지는 책한페이지는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노트 형식으로 완성되어진 멋진 책에 필사 하면서도 너무 편하고 즐겁게 필사 할 수 있어요~필사 할 맛이 나는 책어디라도 책 한권만 있으면 필사가 가능✅️외출할 때도 가방에 꼭 넣어서 잠깐의 시간과 여유가 생겼을 때 책장을 넘기며 읽고 필사합니다. 짧지만 전달되는 문장은 짧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필사하며 스티커로 꾸며 보기도 하고, 읽은 문장을 쓰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문장 속에 담긴 내용마다 각자에게 전해지는 메시지가 다를 수 있지만, 그 깊이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전달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내용이 자신의 삶을 한 번 더 점검해 보게 하는 주제와 내용입니다.사철 제본으로 필사할 때 노트처럼 쓰기 좋은 것도 장점입니다. 노트를 따로 지참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필사하기 좋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거기에 내용까지 알차니 이 책이 왜 국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인지 책을 넘기면서 알게 됩니다.좋은 책도 읽고 싶고 필사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이 책은 다산 초당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쓰며 서평을 남겼습니다.
❇️다정한장❇️365에세이일력❇️베이직북스❇️오유선작가💚주간심송필사챌린지 <다정한장 : 365에세이일력>🔆다정한 한 장의 일상하루 한 장 에세이를 읽으며 좋은 점은 바쁜 현대의 일상 속에서 잠깐 책상에 앉아 짧은 에세이를 읽는 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숨 고르기처럼 느껴집니다.희망의 메시지, 마치 오늘도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용기를 누군가에게 전해받는 느낌이랄까요?365 에세이 일력은 책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도 거부 반응 없이 하루 딱 5분만 시간을 내어 한 장을 읽다 보면 책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까 싶어요.하루를 무의미하고 분주하게 시작하는 것과 어떤 생각이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일력 한 장 한 장에 담긴 오유선 작가님의 따뜻한 이야기들은 오늘의 나를 기대하고 오늘의 나를 응원하게 됩니다. 🗓 365에세이일력매일매일 짧은 에세이를 읽고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습니다.30분 정도의 시간을 나를 위해 할애하고 숨 고르는 시간은 하루의 시작과 긴장을 풀어 주는 테라피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매일매일 읽고 써내려가는 에세이 일력, 매일 아침에 주어진 짧은 시간의 여유로운 행복입니다.📚이 책은 베이직북스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매일 쓰고 읽는 행복한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독서의 필요성에 대해 책을 읽으라고 말하기보다 독서를 통해 얻게 될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더 희한하게 본다는 사실입니다.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책을 읽으면 졸리고 머리가 아프다면서 서로에게 책을 읽으라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은 읽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서로 만나 대화하다 보면 대화 주제가 너무 뻔해서 식상할 때가 있습니다.어느 식당 음식이 맛있다거나 어떤 카페 분위기가 좋다거나 자신의 외모에 관한 이야기 등, 이야기 수준이 잠깐 내린 비의 웅덩이와 같은 대화를 하게 된다. 그 모임의 매력은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 결국 모임의 이유조차 변질되어 깨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책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 담긴 놀라운 보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펼쳐 볼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책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책을 읽고 싶지만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점에서 보물을 발견하듯 즐거움을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이다."멋진 말이고 멋진 명언이다.🎥우리는 명언을 그 짧은 내용만으로 읽고 감탄한다.그리고 명언은 명언으로만 끝날 때가 많은데, 그 명언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게 솔직한 고백이다.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한 손으로 생각하기 8 명언필사는 나의 약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며, 이 명언이 어떤 사람의 삶을 통해 나온 명언인지에 대해서 읽고 쓰며 그 명언의 깊이가 깊어졌다.이 짧은 명언이 탄생하기까지 한 사람의 삶의 강인함과 그 사람의 인생이 베어있다는것을 명언 필사 책을 읽고 쓰며 느끼게 되었다.주옥처럼 멋진 말들이 그냥 나온것이 아닌 삶을 한 문장으로 응축해놓은 액기스와 같은것이 명언이라는것을 새삼 깨달으며 사람들이 삶을 살면서 하나의 명언을 자신의 삶의 모티브로 삼고 달려가는 이유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한사람의 마침표와도 같은 것이 명언이라는 사실을~명언 속에서 한 사람의 인생과 시간을 보게된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