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
신수정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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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젠 AI가 생활 깊숙히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어느새 포털창을 검색하지 않고 AI에게 물어보는 저를 발견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학교에서는  디벗을 활용하는 수업도 점점 많아지고,  교과관련 수업중에도  모르는 건 AI에 질문해서 가장 훌륭한 답변을 찾는 수업도 한다고 해요.


이렇게  인간보다 똑똑한 AI와 함께하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커서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갖춰야 AI에 뒤지지 않을 까요?


진로와 일, 자기 자신, 인생의 방향, AI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이렇게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풍노도의 시기에 맞닥들인 AI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어떤 힘을 길러야 할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은 내가 무엇에 재능있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아직 잘 몰라요. 모르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그래서 어릴때 이것 저것 경험해보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용기를 내 새로운 것들을  도전 해 본다면 내가 진정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발견한 재능을 갈고 닦아 나에게 딱 맞는 직업까지 찾으면 정말 금상첨화겠죠.


지금 시대는 이상한 광풍 , 의대 열풍이 불고 있죠.


물론 의대 너무 좋아요. 공부를 매우 잘해야 하기에 의사가 될꺼야! 라고 해서 쉽게 되는 것도 아니에요.


불확실한 미래에  의사는 안정적인 직장이기에  의대 열풍이 부는 거 같아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내 재능에 딱 맞는 직업이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다면 의대 열풍따윈 불지 않을텐데 말이에요.


나에게 맞는 재능, 적성을 잘 찾는 것이야 말로 AI시대와 상관없는  나 만의 숙제 인거 같습니다. 


내게 맞는 재능 적성을 찾으려면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해봐야 하는데, 또 이런 의욕이 없는 친구들도 있어요.


난 못해, 난 잘하는게 없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정말 의욕이 없을 수도 있어요.


미디어에 많이 노출이 된 아이들은 또 무기력 하더라구요...



무작정 의욕을 끌어올리기보다는 동기부여나 보상심리를 이용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것도 좋아요.


자신만의 루틴을 생성해,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루틴은 훗날 맨탈이 흔들릴 때도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인공지능으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1.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능력


2.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3. 현장경험


바로  공감, 소통, 설득, 리더쉽 같은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능력은 인공지능이 따라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질문하는 능력이죠.  좋은 질문이야 말로 AI 에게 좋은 답을 받을 수 있어요.


질문을 잘 하려면   문제를 그냥 지나가기 보다는 호기심, 왜?  라고 생각을 하며 우리의 고전인 인문학을 학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장경험, 다양한 현장경험이야 말로  AI에 대체 하기 어려워요.


인공 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한 인공지능을  다양한 프롬포트를 활용해 잘 사용하는 친구들이라면  어디에 둬도 잘하지 않을까요?  AI에 능숙해지고, 잘 다루는 것이야 말로  AI를 이기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AI를 사용하게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을 압도적으로 잘 다루는 사람이 되세요.


 인공지능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나의 파트너 이자 사부이자 멘토이자 동료로 두세요. 


이것이 제가 드리는 마지막 조언입니다. - P243



초등 고학년이 읽어도 될 만큼 책은 다양한 예시로 쉽게 적혀 있어요.  저도 읽고나니 가독성이 좋아서 딸도 읽어보았어요.  요즘  짧은 영상을 좋아하고,  공부는 왜 해야되나, 이런 소리를 자주 하는 아이 였는데  나름의 동기부여가 된 거 같아 같이 읽은 보람을 느낍니다.


아직 어리기에 다양한 경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 뭐든 해보자 라는 마음 가짐으로

공부도, 그 어떤 것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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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시롱 해녀 밥상 -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 수상작 ㅣ 웅진 모두의 그림책 82
    소윤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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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만 봐도 너무 시원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른남짓의 해녀아가씨들의 단체 사진을 연상케 하네요.


    ​


    [코시롱 해녀밥상] 에 코시롱이 무슨 뜻인가 찾아봤더니 제주도 방언으로 '고소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어요.


    ​


    고소한 해녀밥상. 와..  이 단어 하나만으로도 군침이 도네요.


    ​


    ​


    [코시롱 해녀밥상] 은 실제  제주 해녀들의 삶과 음식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사진처럼 정교한 그림에는 그들의 삶과 마음을 엿볼수 있어  가슴이 뭉클했던 장면도 있었고,


    제철음식 가득한  해녀밥상은  그림만으로도 원기회복되는 느낌도 받았어요. ^^


    ​


    ​


    ​


    배를 타고 제주도로 여행가는 주인공들.


    너~~~무 부러워요.  주인공들은 도장깨기 하듯  제주 해녀삼춘의 민박집에 머물며, 맛난 음식을 먹으며 바다수영도 해요.



    이 돌문어 샐러드는 물질다녀온 해녀님이 하사한 돌문어로 만든 거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돌문어! 샐러드로도 냠냠 뇸뇸 ! 너무 맛있겠죠?


    ​


    성게비빔밥도 별미에요!


    하지만 해녀삼춘들은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이었대요.


    귀한 해산물은 내다팔아 집안 살림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성게비빔밥은 특벼한 날에만 맛 볼수 있었던 음식이라고 해요.


    해산물들을 내다팔아  자식들 대학도 보내고,  먹이고 입히고,  함께 물질하던 삼춘들은 생사를 함께하는 동료나 마찬가지였어요. 



    아기 다루듯 살살  내장을 발라낸 성게알.


    김과 참기름만 있으면  밥에 비벼 삭삭!


    그리고 미역과 함께 성게미역국도  뚝딱!


    ​


    저도~ 지금 미역국을 끓이고 있지만 성게 미역국도 너무 먹고싶네요.


    ​


    이렇게 제주도 해녀삼춘의 제주음식은 계절마다 특색있고 별미 가득이죠?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보니 해녀삼춘들이 채취하는 해산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 수 있어요.


    ​


    요즈음 인스턴트 음식에 밀키트 요리가 넘쳐나니 오롯이 나를 위한  영양가득한 음식은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 레시피로 맛있는 제주음식도 느낄 수 있었고,  해녀삼춘들도   할망이 아닌


    "나도 너 처럼 꿈 많은 소녀야"


    라고 할 땐  울컥했어요. 


    ​


    우리 모두 가슴한켠엔 꿈 많은 소녀를 품고 있었는데 말이죠..



    가족같은 삼춘들과 쉬엄쉬엄 물질하며,   하고 싶은 것들도 하시며 건강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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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ㅣ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지음, 시미씨 그림 / 풀빛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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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편의점 먹거리들의 반란!


    다양한 편의점 간식거리의 숨겨진 과학이야기


    ​


    와. 책 표지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림체를 보고 아이가 너무 귀엽다고 따라 그리고 싶다고 난리여서


    우선 책부터 빠르게 읽어보았어요.


    ​


    앞서 발간된 [과자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읽어보질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전편도 시급합니다.


    ​


    목차를 보니 과자부터 시작해서 음료코너까지.


    편의점 먹거리가 한 가득이네요.


     


    초등과학연계와 함께 지구온난화에 따른 환경문제 이야기도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해요.


    ​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 한번 살펴볼까요?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죠?


    금박종이에 쌓인 달콤한 초콜릿!  저도,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초콜릿이에요.


    그런데 주 원료인 카카오는 달콤하지 않다는 거 아시나요?


    ​


    원래 쓰고 떫은 맛이 강한데  발효되는 동안  좋은 향이 나고  말려 사용하면서 맛있게 변해요.


    ​


    하지만 요즈음 지구온난화로 인해,  카카오나무가  제대로 자랄 수 없다고 해요.


    ​


    지구온난화로 카카오나무의 열매를 잘 맺지 못하면  초콜릿 가격이 비싸지고,  나아가서는 못먹을 수 도 있어요.


    생각만 해도 너무 슬프네요.


    ​


    내가 먹고 싶은 걸 먹기 위해서라도,  환경문제에 더욱 노력 해야 겠어요.


    ​


    이렇게 하나만 살펴봤는데도 내가 좋아하는 간식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가득이에요.


    ​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책이 술술 넘어가요.


    ​


    하나 더 살펴 볼까요?


     


    저 어릴때 식당가서 계산할 때 계산대에 있는 박하사탕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민트맛 캔디나 목**을 좋아한답니다.


    ​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간식류를 한번 읽어봅니다.


    민트류 식물엔 멘톨이라는 성분이 있어요.


    그래서 입안에 넣었을 때  화~~ 한 느낌이 드는거래요.


    멘톨성분은 통증을 잠시 가라앉히는데도 도움이 되기도 해요.


    ​


    이는 멘톨성분을 함유한 식물이 자기보호차원에서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합니다. ^^


    ​


    다른 곤충, 동물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본연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식물!


    ​


    을 사용해 만든 민트캔디!! 애정합니다.


    ​


    이 밖에도 100여가지의 다양한 간식과 관련된 과학지식이 담겨있어요.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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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지 키즈 -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한지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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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들 휴대폰, 태블릿에  생성형 AI  앱 하나쯤은 깔려있죠?


    저도 검색할때 네**이나 구*을 이용했는데 어느순간  AI를 통해 검색하고 추가질문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빠르고, 정확하기에  우리 삶에 스며들었어요.




    장점도 있지만,  일잘하고 인간보다 똑똑한 AI로 인해 아이들의 미래도 불확실하고,  라떼처럼 공부하고 교육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는 엄마인 저도 잘 모르겠어요.....




    [퍼지키즈]는  이런 AI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을 제공하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읽다가 너무 도움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인덱스를 과하게 붙이기도 했어요.






    [퍼지키즈]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한지우 작가님은 AI 시대의 인재상을 '퍼지 키즈(Fuzzy Kids)라고 부릅니다.  Fuzzy는  수학과 공학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세상을 흑백의 이분법을 나누는 대신 그 사이 무수한 회색 지대와 외연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이 개념을 교육의 영역으로 확장해 AI 시대의 인재상을 '퍼지형 인간'으로 정의했다고 해요.








    작가님은 퍼지키즈의 두가지 감각 인문학적 감각과 부의 감각으로 완성되는 하이퍼 센서에 대해 깊게 이야기하고 있고


    이 감각이 생성되기 위해서 부모인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아이를 도와줘야 할지 서술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AI 시대가 도래한다고 해서, 빠르게 급변하게 변한다고 해서 , 우리도 조급해지는데 전혀 그럴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이 명언이라는 걸 더 깨닫게 되네요.




    AI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선 우리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학습하고 배워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요?






    인문학의 감각




    우선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선 질문을 잘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AI는 내가 묻는 질문에 대답해요.


    정확하고 정교하게 한 질문과, 두루뭉술하게 한 질문에 대한 AI의 대답은 극과 극입니다.




    그렇기에  질문을 잘 하는 힘이 필요해요.




    거꾸로 생각해서 질문을 잘 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무언갈 깊게 생각하고, 즉 사유하고  고민하는 것은 인문학의 영역입니다.




    철학, 문학, 역사와 같은 인문학..



    이런 인문학적 감각을 통해  사유하고 본질에 대해 궁금해 하고 질문하는 힘을 길러야해요.



    이것이 바로 AI와 인간이 다른점이에요.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이기도 하구요.




    인간다움을 AI가 대체 할 수 없듯이  AI시대에 진짜 성공한 사람은 관계와 신뢰를 자산으로 삼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다움이죠.   모든것이 이성적이고 정확할 때 인간다운 공감능력이야 말로 미래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그런 공감능력, 감각을 기르기 위해 가정에서도 많이 노력해야해요. 



    AI는 아이에게 공감능력,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 않아요.


    부모가 해야할일은 아이에게 ' 정답없이도 버틸 수 있는 힘 '을 길려줘야 합니다.



    그렇기에  빨리빨리가 아니라,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비트있는 음악보다는 클래식을 , 자극적인 영상보다는, 고전문학을 접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자기스스로 ' 깊이 사유하며,  흔들리지 않은 토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부의 감각




    소비가 만연한 시대의 우리아이들, 저도  아이가 사달라는 걸 오래 생각하지 않고 사주는 편이기에, 요즈음 아이들은 물건에 대한 소중함이 없는 것 같아요.  당장이라도 안사면 큰일날 것 처럼 굴다가도 막상 사주면 일주일도 못가서 굴러다니는 그 소중했던 물건들.


    소비감각은 단순 절약 교육이 아니라, 감정을 언어화 하고 욕망을 성찰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훈련입니다.


    소비감각역시도 '질문'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가 이거사고싶어라고 하면 왜? 어떤점이? 라고 질문하면서  내면을 들여야 보며  탐색해야 합니다. 


    아이는 그 질문에 대답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질문하는 힘, 타인을 공감하는 태도, 스스로 사유하는 능력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AI에 대체될 수 없는 인간고유영역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돈을 숫자, 생계수단으로 생각하지 않고  선택의 폭을 넓히는 자원으로 대한다면  복잡한 미래에도 흔들리지 않는  않는 기둥이 되겠죠..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제일 큰 기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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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 2 : 통일신라와 발해~고려 - 초등부터 대비하는 수능형 지문 연습 ㅣ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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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교재가 너무 좋아 시대편 2도 풀어 보게 되었어요.


    5학년인 우리딸, 2학기 사회교과는  전부 한국사 인거 다들 아시죠?


    한국사를 제대로 학습해 본 적이 없어 걱정되던 차에  깔끔한 구성에 정리까지 완벽한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 2]




    역사의 한쪽을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해 흥미롭게 만들었고 QR코드를 통해 이야기를 들을 수 도 있어요.


    아이도 QR로 지문을 듣고 문제를 풀어보기도 해요.


    그림, 사진, 지도, 이야기 등 다양한 한국사 자료로 구성된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

    확실히 많이 신경쓰고 만든 교재인 것 같아요.


    한 권은 25일 완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2편은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까지의 일대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게 중요한 한국사지만, 저는 처음만 계속 공부해서 그런지 통일신라시대는 좀 흐릿하더라구요.

    이렇게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운  문제집이네요.


    문제도 깔끔하고 특히 정리부분이 너무 좋은데요.


    아이도 빈칸을 채우며, 앞서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능형 문제까지 맛볼 수 있는데요.

    기본문제도 풀어보고 수능형 문제까지 풀며 한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야기 지문을 통해 독해력까지

    높일 수 있어요.


    부록으로 한국사검정시험 기출문제와 핵심정리까지 담겨 있으니


    저는 심화, 아이는 기본으로 여름방학에 시험준비도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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