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젠 AI가 생활 깊숙히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어느새 포털창을 검색하지 않고 AI에게 물어보는 저를 발견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학교에서는 디벗을 활용하는 수업도 점점 많아지고, 교과관련 수업중에도 모르는 건 AI에 질문해서 가장 훌륭한 답변을 찾는 수업도 한다고 해요.
이렇게 인간보다 똑똑한 AI와 함께하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커서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갖춰야 AI에 뒤지지 않을 까요?
진로와 일, 자기 자신, 인생의 방향, AI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이렇게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풍노도의 시기에 맞닥들인 AI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어떤 힘을 길러야 할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은 내가 무엇에 재능있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아직 잘 몰라요. 모르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그래서 어릴때 이것 저것 경험해보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용기를 내 새로운 것들을 도전 해 본다면 내가 진정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발견한 재능을 갈고 닦아 나에게 딱 맞는 직업까지 찾으면 정말 금상첨화겠죠.
지금 시대는 이상한 광풍 , 의대 열풍이 불고 있죠.
물론 의대 너무 좋아요. 공부를 매우 잘해야 하기에 의사가 될꺼야! 라고 해서 쉽게 되는 것도 아니에요.
불확실한 미래에 의사는 안정적인 직장이기에 의대 열풍이 부는 거 같아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내 재능에 딱 맞는 직업이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다면 의대 열풍따윈 불지 않을텐데 말이에요.
나에게 맞는 재능, 적성을 잘 찾는 것이야 말로 AI시대와 상관없는 나 만의 숙제 인거 같습니다.
내게 맞는 재능 적성을 찾으려면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해봐야 하는데, 또 이런 의욕이 없는 친구들도 있어요.
난 못해, 난 잘하는게 없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정말 의욕이 없을 수도 있어요.
미디어에 많이 노출이 된 아이들은 또 무기력 하더라구요...

무작정 의욕을 끌어올리기보다는 동기부여나 보상심리를 이용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것도 좋아요.
자신만의 루틴을 생성해,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루틴은 훗날 맨탈이 흔들릴 때도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인공지능으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1.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능력
2.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3. 현장경험
바로 공감, 소통, 설득, 리더쉽 같은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능력은 인공지능이 따라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질문하는 능력이죠. 좋은 질문이야 말로 AI 에게 좋은 답을 받을 수 있어요.
질문을 잘 하려면 문제를 그냥 지나가기 보다는 호기심, 왜? 라고 생각을 하며 우리의 고전인 인문학을 학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장경험, 다양한 현장경험이야 말로 AI에 대체 하기 어려워요.
인공 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한 인공지능을 다양한 프롬포트를 활용해 잘 사용하는 친구들이라면 어디에 둬도 잘하지 않을까요? AI에 능숙해지고, 잘 다루는 것이야 말로 AI를 이기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AI를 사용하게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을 압도적으로 잘 다루는 사람이 되세요.
인공지능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나의 파트너 이자 사부이자 멘토이자 동료로 두세요.
이것이 제가 드리는 마지막 조언입니다. - P243
초등 고학년이 읽어도 될 만큼 책은 다양한 예시로 쉽게 적혀 있어요. 저도 읽고나니 가독성이 좋아서 딸도 읽어보았어요. 요즘 짧은 영상을 좋아하고, 공부는 왜 해야되나, 이런 소리를 자주 하는 아이 였는데 나름의 동기부여가 된 거 같아 같이 읽은 보람을 느낍니다.
아직 어리기에 다양한 경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 뭐든 해보자 라는 마음 가짐으로
공부도, 그 어떤 것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