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쑝뿌쑝 우주여행》김유강 그림책오올출판사이야기는 면지에서부터 시작해요.할머니, 엄마 이름은 왜 정아예요?응, 정이 많은 아이라서 정아란다.서영이를 보는 할머니 눈에는 서영이 엄마인 정아와 닮은 곳이 바로 보여요.할머니께서는 서영이의 어린시절을 함께 해요.서영이가 할머니를 만나러 가기 위해 우주선을 만들어요.우주선 만들기 설명서를 보며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완성했어요.강아지 또리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출발!서영이는 외계인들에게 할머니께서 계신 별을 물어 찾아가지요.할머니, 보고 싶었어요!할머니도 제가 제일 보고 싶었죠?그런데 할머니는 서영이도 보고 싶었지만 두번째래요.그럼 할머니께서 제일 보고 싶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뿌쑝뿌쑝우주여행 은 손녀가 보고싶은 할머니를 찾아가는 내용의 그림책처럼 보이지만딸을 향한 엄마의 사랑을 가득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딸을 닮은 손녀를 사랑하지만 할머니에게 첫번째는 세상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딸 정아예요.자그마한 딸이 어느새 커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하지만 여전히 엄마눈에는 챙겨줘야 하는 딸로 보이는 것 같아요.엄마와 정아가 만난 후 엄마의 첫 마디는" 밥은 먹었어?" 였어요.이 한마디에 눈물이 핑그레 돌더라고요." 밥은 먹었어?" 라는 말에 딸을 향한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사랑하는 엄마!내 아이의 할머니이기 전에 나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엄마!언젠가 헤어지는 날이 있다는 걸 알지만 마음 속은 영원히 제 곁에 계실 것만 같아요.#뿌쑝뿌쑝우주여행 을 보면서엄마를 생각해보니 연세가 많이 드셨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많은 사랑을 쏟아주는 엄마에게 저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해야겠어요."정아야, 나의 소중한 딸 정아야""고마웠다"엄마의 큰 사랑을 느낄 수 있는#오올출판사 #뿌쑝뿌쑝우주여행 이었습니다.김유강 작가님의 #뾰족이안뾰족이 도 추천드려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