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말 소중해》스테파니 르뒤 글클레르 프로사르 그림옥창준 옮김그림씨태어날때는 치아가 없었지만 6개월이 지나면 이가 나오기 시작해요.악어랑 상어는 이가 빠져도 계속 새로 자라지만사람은 그렇지 않아요.유치 20개, 영구치 32개가 전부예요.그래서 이를 잘 관리해야 한답니다.칫솔은 500년전 중국에서 발명되었어요.뼈로 손잡이를 만들고 맷돼지 털을 달아서 만들었어요.지금은 다양한 모양의 플라스틱으로 칫솔을 만들고 3개월마다 바꿔줘야 해요.쓰기 편한 전동 칫솔도 있어요.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이에 붙어서 플라그를 만들어요.그런 플라그를 양치질로 없애 줘야하기에 올바른 양치질 법을 알아야 해요.이가 아프지않더라도 1년에 두 번 정도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치과에 가야 해요.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충치가 생겼을 수도 있거든요.충치는 플라그속 미생물과 박테리아가 이를 공격하면서 구멍인 생긴 것으로 충치가 커지기 전에 치료를 해야 해요.6살이 정도되면 유치 밑에 있던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영구치가 나오는 자리가 좁아서 이가 삐뚤게 자라기도 하고 턱 모양이 바뀌기도 해요.그럴땐 교정기로 이가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해 줘야 해요.이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도 있고 또박또박 말 할수 있기에 소중한 이를 잘 관리해야겠죠?#이는정말소중해 는지금까지 제가 봤던 양치질이나 치아관리에 대한 책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었어요.아이가 어릴 때 사용했던 '치아발육기'에 대해서도 나와서 아기때 썼던 걸 같이 꺼내 보기도 했어요.치약에 들어있는 불소가 이를 보호해 주고 튼튼하게 해준다는 것도 알 수 있고어금니, 앞니, 송곳니의 기능, 양치질을 하는 방법,양치질 후 플라그가 잘 제거 됐는지 확인 할 수 있는 플라그 염색약에 대한 부분은 제가 알지 못했던 부분이라 책을 읽은 후 검색해 보기도 했는데우리나라에는 없는지 안 나와서 아쉬웠어요.플라그 염색약으로 확인하면 더 깨끗하게 플라그를 제거 할 수 있을텐데 말이에요.이를 튼튼하게 해주는 음식을 잘 먹고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양치질 하는 3분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 봐야겠어요. 소중한 이에 대해 많은 것을 쉽고 알려주는 #이는정말소중해 였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는정말소중해 #스테파니르뒤 #그림씨 #위생 #치아 #치아관리 #양치질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