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사냥꾼 실렉스
스테판 세네가 지음, 양진희 옮김 / 한림출판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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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냥꾼 실렉스》
스테판 세네가 글.그림/양진희 옮김/한림출판사

한림출판사로부터 《공룡 사냥꾼 실렉스》 출간 기념 이벤트로 받은 선물이에요.

공룡 사랑 콩콩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책


《공룡 사냥꾼 실렉스》


호모디노라는별에는
여러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공룡도요

키가 작은 꼬마 실렉스가 사냥꾼이 되고 싶다고 하자 친구들은 "너는 절대 사냥꾼이 될 수 없다"며 놀려요.

하지만 꼬마 실렉스는

" 달이 일곱 번 뜨기 전에 다부숴버려 하나, 꼬리로찔러 하나 그리고 또 다...... 다...... 다잡아먹어 하나를 산채로 잡아올 테니 두고 봐!" 라며 모험을 떠나지요.



엄청 힘이 셀 것 같은 "다부숴버려"?
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
하지만 지혜로웠어요.
"스텔 삼촌이 항상 말했지 힘만 믿고 머리를 쓰지 않으면 그 힘 때문에 망한다고"



"꼬리로찔러"?
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
"인내심이 힘보다 훨씬 세다고 그레 삼촌이 말했어"



"다잡아먹어"?
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
"뭉치면 힘이 된다고 길레 아저씨가 그랬어"

"나는 사냥꾼이야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고"


지혜가 있고, 인내, 협동 할 줄 아는 실렉스에게 배울점이 많은 그림책이에요.

내가 가진 현재의 모습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이벤트당첨으로 받아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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