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사냥꾼 실렉스》스테판 세네가 글.그림/양진희 옮김/한림출판사한림출판사로부터 《공룡 사냥꾼 실렉스》 출간 기념 이벤트로 받은 선물이에요.공룡 사랑 콩콩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책《공룡 사냥꾼 실렉스》호모디노라는별에는여러 사람이 살고 있어요.그리고 공룡도요키가 작은 꼬마 실렉스가 사냥꾼이 되고 싶다고 하자 친구들은 "너는 절대 사냥꾼이 될 수 없다"며 놀려요.하지만 꼬마 실렉스는" 달이 일곱 번 뜨기 전에 다부숴버려 하나, 꼬리로찔러 하나 그리고 또 다...... 다...... 다잡아먹어 하나를 산채로 잡아올 테니 두고 봐!" 라며 모험을 떠나지요.엄청 힘이 셀 것 같은 "다부숴버려"?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하지만 지혜로웠어요."스텔 삼촌이 항상 말했지 힘만 믿고 머리를 쓰지 않으면 그 힘 때문에 망한다고""꼬리로찔러"?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인내심이 힘보다 훨씬 세다고 그레 삼촌이 말했어""다잡아먹어"?실렉스는 키가 아주 큰 건 아니에요."뭉치면 힘이 된다고 길레 아저씨가 그랬어""나는 사냥꾼이야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고"지혜가 있고, 인내, 협동 할 줄 아는 실렉스에게 배울점이 많은 그림책이에요.내가 가진 현재의 모습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출판사로부터 이벤트당첨으로 받아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공룡사냥꾼실렉스 #스테판세네가 #한림출판사 #지혜 #인내 #협동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