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외로움의 철학
라르스 스벤젠 지음, 이세진 옮김 / 청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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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 안에 머무는 법을 배움으로써 외로움을 줄일 수 있다. 그러면 여러분은 타자의 인정에 그렇게까지 목숨을 걸지 않으면서도 타자들을 찾아 나서고 그들에게 자기를 열어놓을 수 있다. 그래도 외로움은 시시때때로 우리를 후려칠 것이다. 그건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 외로움이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당신’의 외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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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2-04 20: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말씀이네요. 다른 사람을 많이 신경쓰게 되는 날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DYDADDY님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