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펫 멍냥 컬러링북 - 매일매일 행복하게
최진규 그림, 비마이펫 원작 / 서울문화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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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집사들, 다 모여!
[비마이펫 멍냥 컬러링북] 서울문화사
매일매일 행복하게 멍냥이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상들을 엿보며 즐겁게 색칠하는 컬러링북이예요!~

반려동물 콘텐츠 기반의 플랫폼을 만드는 비마이펫!~
우리 아이들 반려동물들 생각하며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봅니다!~^^

비마이펫 멍냥 리리와 삼색이 친구들~
둘다 너무 귀여워요!~

색연필과 사인펜을 준비해 두고 양쪽에 나란히 앉아
한쪽면씩 색칠하는 아이들!~
사인펜으로 테두리부터 정리해주고 있어요!~^^

멍냥 컬러링북~
색칠뿐만 아니라 만들기 부록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이것저것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오늘 책갈피 만들었다는데 학교에 놓고 왔다고 해요.
추운 겨울~ 비마이펫 멍냥 친구들 색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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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친구 부자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34
조성자 지음, 박현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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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우리 아이들도 친구가 많았으면
하는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전학생 기혁이는 수학을 굉장히 잘하는
수학천재!~ 그런 친구와 짝이 되어 좋은 얼이!~

더운 여름인데도 항상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다니는 기혁이를 성완이라는 친구가 괴물이라
놀리고 그런 기혁이를 도와주고 이해해 보려
얼이도 긴팔, 긴바지를 입고 학교에 갑니다.
더위를 정말 못 참는 얼이인데 말이죠...
그렇게 사사건건 둘을 못 괴롭혀서 안달난
성완이... 내심 기혁이와 얼이랑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서 장난만
걸었나봅니다.

기혁이와 얼이 사이에 소라가 등장하게 되고
얼이는 속으로만 기혁이와 사랑의 라이벌이
되고 맙니다.

얼이는 친구부자가 되는 것이 꿈인데 과연
친구부자의 꿈을 이루었을까요??^^

책을 읽고 얼이의 표정을 따라하는 막둥이!~
얼이가 했던 것처럼 자기도 친구를 토닥여 주는
멋진 아이가 되고 싶다는 아이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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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를 훔친 고양이 샘! 달콤 시리즈 2
김동석 지음, 나오미 G 그림 / 지식과감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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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장화를 훔친 고양이 샘!!

간결한 글들과 스케치하듯 그린 흑색의 그림들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책~

갯벌이 궁금해 갔다가 갯벌 속 진흙에 빠진 고양이 샘!~

혼자 빠져 나오기가 힘들어 주변 친구들에게 부탁을 하려고 하지만

구해주면 잡아 먹힐까봐 고양이 샘을 도와주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갯벌에서만 나갈 수 있게 샘이 애원하자 게 친구가 갯벌 친구들을 불러

친구들을 설득해 고양이 샘을 갯벌에서 구해줍니다.

간신히 갯벌에서 나온 고양이 샘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세상이야! 위험에 빠지면 구해 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생각을 합니다. (본문 내용중에서... p.25)


다시는 갯벌에 가고 싶지 않지만 갯벌 친구가 이야기해준 대로 장화를 신으면

빠지지 않는다는 말에 고양이 샘은 장화를 훔치게 되지만 곧바로 후회합니다.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안된다면서 말이죠...


갯벌에 빠진 고양이 샘의 이야기를 통해 갯벌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짤막한 이야기 책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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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 산책시키기 국민서관 그림동화 253
리즈 레든 지음, 가브리엘라 페트루소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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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이라는 책 제목이 무얼 의미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세마리 반려견의 표정이 개구져 보이면서 책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듭니다.

쇼파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반려인간에게
반려견이 산책을 나가자고 어르고 달래서 산책을
나갑니다. 산책을 하며 반려견과 반려인은 여기저기
살펴보며 새로운 탐색을 합니다.
집안에만 있었다면 보지 못했을 것들을 말이죠!~^^
반려견의 산책 덕분에 반려인간도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산책 후에는 다같이 푹~~ 쉬기도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이 의도한 바가 무엇인지
책 소개를 읽어보았는데 반려견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나타내는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요즘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이 많은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반려견이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고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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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1 - 구슬 전쟁 텍스트T 1
김혜정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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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작가님의 [오백 년째 열다섯]을 가제본으로 먼저 받아서 읽어보고

정식 출간본을 받아 딸 아이가 먼저 읽고 난 후에 읽어보았다.


인간에서 야호가 된 주인공 가을이는 열다 섯 살에 머물러 오백 년째 살고 있다.

열다 섯에 머물러 있으면서 그 나이에 맞는 생활을 해야 하는 가을이는 자기와 같이

학창시절을 보낸 친구들을 만나면 모른척을 해야 하고 자기만 제자리에 멈춰 있어

남들이 다 기본적으로 이루어야 하는 것을 하지 못해 속상해 한다.

그럴때마다 가을이를 달래주는 건 가을이를 야호로 살게 해준 령 만이 가을이의

마음과 감정을 달래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을이의 상황처럼 영원히 열다 섯에 머물러 살아야 했다면

과연 어땠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보게 된다.

과연 그런 삶이 행복할까? 지루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없는 가을이의 모습에 씁쓸하기도 하다.

청소년 입장에서 읽어 본 딸 아이의 대답은 나와는 사뭇 다른 생각을 이야기 한다.

열다 섯이면 중학생인데 그럼 지겨운 공부를 평생동안 해야 하는 거냐고...

역시 나이에 따라 생각하는 정도가 많이 다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을이는 할머니와 엄마 셋이서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늘 학교 생활을 해오던

가을이와 달리 할머니와 엄마는 학교 생활이 처음이라 가을이에게 숙제나 공부 등을

의지하며 무난한 학교 생활을 즐긴다.

그런 가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는 가을이의 짝꿍, 신우...

말이 없고 수업 시간내내 허공만 바라보는 아이였는데 가을이는 그런 신우가 은근

신경 쓰여 관심 아닌 관심을 갖게 된다.

그렇게 오백 년째 열다 섯으로 살아가는 가을이의 마음을 살살 간질여 준다.

판타지 소설이지만 책 속 내용에는 고전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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