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우정의 힘으로!"
정말 친구와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
라는 문장을 보고 나와 절친한 친구랑
그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나는 그게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어릴적부터 친했던 혜리와 슬비~
위험한 순간이나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둘만이 아는 비밀 주문이 생긴 두 친구!~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이야기 속으로 더욱 파헤쳐 들어갔어요.
읽다가 보니 혜리의 눈에는 슬비가 자신보다
친구들에게 인기가 더 많은 것 같아 시샘을
좀 하는 것 같습니다.
슬비에게 자꾸만 무언가를 바꿔달라 말하면서
우리는 친하니까! 라는 말로 정당화 시키는데
과연 이 우정이 지속될 수 있을지 염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갔습니다.
내가 만약 친한 친구에게서 무언가를 바꿀 수
있게 된다면 전 아마도 그 친구의 말주변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