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 아파하지 마세요 - 국내 최초 단원고 스쿨 닥터 김은지 원장의 마음 토닥토닥
김은지 지음 / 마음의숲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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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위로가 돼요. 대학시절 후배의 동생이 단원고 학생이라고 해서 그 슬픔을 간접적으로
느꼈어요.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 일이였지요. 돌봄의 가치는 정말 무엇이며 어떤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좋은 책 감사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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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함정 -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물리학자들
자비네 호젠펠더 지음, 배지은 옮김 / 해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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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연법칙이 아름답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뭔가를 ‘믿는‘ 것은 과학자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 아닌가?˝ 이문구가 참 와닿았다. 이성적이고 이론을 바탕으로만 고찰할 것 같은
수학자들에게서 인문학적인 느낌이 났다고 해야할까. 오랜만에 끈이론 책도 다시 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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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함정 -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물리학자들
자비네 호젠펠더 지음, 배지은 옮김 / 해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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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에게 수학은 늘 넘어야할 큰 산이었다. 어렵고 설명해도 모르는 이론들은 항상 나를 괴롭혔는데,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렇게 요약해서 알려주는 지. 흡입력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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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지 않은 자화상 - 화가 장호의 마지막 드로잉
장호 지음 / 창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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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먹먹했습니다. 저희아빠와 같은 구강암에 같은 시기에 같은 병원에 입원해있던
환자가 장호 작가님이셨다니. 정말 딸의 마음으로 먹먹하게 보았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까지 그림을 그린 작가님의 그림에서의 서사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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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진
이동은.정이용 지음 / 창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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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비만 넘기면 진짜 내 인생 나올 거라며 청춘을 다 보내고 보니, 그 고비가 그냥 내 인생이었다.”이 문구에서 심장이 내려앉았다. 인간사 모두 같다. 상황만 다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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