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브루너 일러스트레이터 2
브루스 잉먼 외 지음, 황유진 옮김 / 북극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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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은 함께 살아가면서 받은 영감이기에 사람들에 공감도가 높았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이다. 딕은 자유로움 속에서 자신이 선택하며 즐거움을 찾던 이였으며 현대미술에서 영감을 얻으며 우리에게 색체의 뚜렷함으로 행복을 안겨준 작가다. 그의 일대기는 감동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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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이지선 지음 / 대교북스주니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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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그대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소중해지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 펼쳐져 있다.
시간이 흐르면, 때가 되면...자연스레 태어나고 죽어가는 우리의 인생이다.
담담히 풀어가는 글귀들과 그림 속 아름다운 서사가 어우려져 시간의 흐름을 마음으로 순응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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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 내 인생을 바꾼 아우구스티누스의 여덟 문장
김남준 지음 / 김영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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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우구스티누스가 21세기로 와서 지치고 힘든 우리 인생을 위로 해주는 것 같다. 한번씩 생각날 때 마다 꺼내보면 좋을 책이다. 그는 혼자 외로워도 보았고, 두려운 마음앞에 작아져도 보았다. 지혜에 대해 고민했고, 인간의 존엄에 대해 깊이 사유 했다. 옆에두고 한번씩 꺼내 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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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 - 종(種)의 최후 현대 예술의 거장
정준호 지음 / 을유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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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는 아홉 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상당한 재능을 보이지만 부모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리고 더해 아버지이자 유명 베이스 가수 였던 표도르는 음악하는 것을 반대하기 까지 한다.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고 역사는 이렇게 쓰여지는구나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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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김원영 지음 / 사계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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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에 큰 변화를 주는 아주 인생에 가장 중요한 책이다. 일반인과 장애인의 경계를 두는 것 자체가 이제는 스테레오 타입이다.같은사람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배려라는 이름으로 어설픈 안타까운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것은 실례이다. 언젠가는 이라는 말보다는 이제는 지금 함께 살아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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