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철학이라기에 지레 어렵겠지 읽고 이해하기 쉽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쉬웠다.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뇌의 세계를 흔들었다. 아 어떤 마음 가짐으로 나의 인생을 바라보고 인생관을 만들어가야할지 깨닫게 되었다.
이 시대에 여성들의 삶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 같다. 여성의 처우, 비단 인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남성들의 뿌리깊은 사고가 현대에서도 스며들어있다. 변화로 보이지 않게 자리잡아 있을 뿐. 궁금한 사람들, 알고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된다. 과장되지 않았다. 아린 마음이 날 힘들게 할 뿐이었다.
재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습관을 들여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이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