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철학이라기에 지레 어렵겠지 읽고 이해하기 쉽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쉬웠다.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뇌의 세계를 흔들었다. 아 어떤 마음 가짐으로 나의 인생을 바라보고 인생관을 만들어가야할지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