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여성들의 삶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 같다. 여성의 처우, 비단 인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남성들의 뿌리깊은 사고가 현대에서도 스며들어있다. 변화로 보이지 않게 자리잡아 있을 뿐. 궁금한 사람들, 알고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된다. 과장되지 않았다. 아린 마음이 날 힘들게 할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