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ㅣ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소중애 옮김 / 지경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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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부활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다시 탄생시킨다는 부활이다.  

난 이책 표지를 보고 책을 읽기전부터 재미가 없어보였다. 앗 이럴 수 가 나에게 대반전이라는 생각을 주었다.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나를 감동을 시킨 책이라고 볼 수 있다.한번씩 재미를 가지고 읽어봤으면 한다. 

한 남자의 생활태도가 불평이었던 한 여인은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그러면서 둘이 생각을 주고 받고 하면서 마음속에 파묻혔던 마음이 부활하게 되는 뜻이다.이 사람들의 부활은 간단히 말하면 마음에 대한 문을 여는 길이다. 

하지만 나에게 부활은 마음이 아닌 친구들과의 우정이다.요즘 친구들은 조금만이라도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 우정이 깨지고 만다. 나도 내가 경험을 해보아서 알고 있다. 내가 학교에서의 생활이 조금씩 변화가 되고 우정이 한번깨지면 부활이 되지가 않고 오히려 사라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의 모든 우정이 부활이 됬으면 좋겠다.이책을 읽고 부활이라는 단어는 소중한 게 되었다. 

내각 어떤것을 부활을 하려고 할 때 우리가족이 무슨일이 생겨서 침묵이 되어있을 때 나는 변신을 하고 화목한 가족으로 부활을 시키는 것이다.뾰로룡~진짜 부활이라는 것이 존재한 다면 나는 해보고 싶은 것은 다 부활할 것이다. 마음도 부활을 하고,생명도 부활을 하고,내가 원하는 친구들의 우정도 부활을 하고 싶다. 

이 책은 내가 읽은 또 하나의 책 중에서 읽은 삶의 마음을 조종하는 신비스런 이야기다. this is secret book 

나에게 많은 뜻을 가져다주고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인것같도,또한 부활도 나에게 인상이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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