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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 - 이야기 보따리 경제 학습, 고침판
박상률 지음 / 사계절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옛날에 중요했던 경제이야기로 꾸며진 책이다. 아직 경제에 대해 이해가 안가면 한번쯤은 누구나 다읽어 봤으면 한다.
자리고비와 찰밥..
한 어느 마을에 자린고비라는 영감이 살았어. 그런데 풍년이 들고 난 후 한 머슴이 한번 추수를 하자 머슴들이 나가기 시작했어. 다음해의 비용이 많고 식량이 많은 영감도 일손이 부족하자 농사가 걱정이 됬나봐. 걱정이된 영감은 갑자기 생각이난 아이디어를 쓰기 시작했어
"힘이 제일 세고 무거운 것을 가볍게 들고다닐 머슴을 구함.날이아닌 날에 볼 수 없는 찰밥을 추수를 하고 나서 보름동안 찰밥을 머게해줌."
이이야기를 본 마을의 장사들은 수없이 많이 모이기 시작했어 그 중에서 삐쪅말랐지만 힘이센 장사도 있었고 덩치가 크고 건강한 장사도 있었어. 장사들은 각각의 시험들을 보기 시작했어. 그런데 예외로 결과는 비실비실해 보이는 한 청년이었어.
그청년은 무슨일이일때만 먹는 찰밥을 준다는 말을 듣고는 자신감이 넘쳐나서 일을 매우 열심히 했어 그런 모습을 본 영감은 매우 흐뭇해 했어 벌써 추수할 때가 온 거야 열심히 일했던 청년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양을 수확했어 이제청년은 찰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어.
하지만 영감은 매우 미안했어 이야기를 계속봐바 원래 찰밥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좋지만 2,3일이 지나면 입에 그 느낌이있기때문에 지리기 마련이야 그런데 보름이라니 .... 울면서 뛰쳐나갈지도 몰라.. 그런데 진짜 청년은 5일도 안되서 이웃집에서 밥을 먹으면서 다니는 거야 나는 진짜 그 모습이 안타까워서 ..
이 이야기에는 대체무슨 경제에 대한 뜻이 있을까?한계 효용이라는 뜻을 배우게 됩니다.그럼 한계효용이라는 뜻은 무었일까요?이때 횽용이라는 말은 어떤 재화를 소비함으로써 얻게되는 만족감입니다. 청년이 찰밥을 욕심내고 부러워했던 것 처럼 우리는 돈을 쓰거나 물건을 사용할 때 알맞게 사용해야해요.
나도 이점에서 욕심을 부리지말고 언제나 적당히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