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부모 힘겨운 아이 - 0~10세 불안으로부터 나와 아이를 지키는 7가지 육아 수업
이임숙 지음 / 카시오페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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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얼마든지 흔들릴수있다. 그때마다 중요한건 중심을잡고 기본적인 법칙을 기반으로 아이키우는 올바른 방향을 잡아가는것이다. 부모가 흔들리면 아이는 더 심한 바람에 흔들린다. 흔들릴때 마다 부모의 선택에 따라 아이의 커가는 모습은 극과극으로 달라진다.

아이가 태어나면 누구보다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갖는건 모든 부모가 갖는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한다. 화분의 꽃을 키울때 적당한 온도,햇빛,물,사랑이 필요하듯 우리아이도 키움과 성장의 법칙이 있다.아이를 키우며 흔들리는 순간은 수도없이 아니 매일매순간이라 생각한다. 흔들리는 순간마다 부모의 중심을 잡아주는건 바로 기본적인 법칙이다.

0~10세까지 이시기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육아솔루션같은 책이다. 부모만의 기본법칙이 성립되지않고 우왕좌왕한다면 이책을 꼭 읽어야한다.

아이를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법칙7가지

첫째, 기질의 법칙

둘째, 말의 법칙

셋째, 놀이의 법칙

넷째, 훈육의 법칙

다섯째, 공부의 법칙

여섯째, 메타인지의 법칙

일곱째, 자존감의 법칙

아무리 시대가 변화하고, 새로운 방법들을 맞이한다고 해도 육아의 기본법칙은 바뀌지 않는다. 그 기본을 알면 아이의 장점과 자존감을 높이며 함께 성장할수 있다. 부모는 타고난 기질적 요소들을 성숙하게 발달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지 문제로 삼고 고쳐야하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의 기질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인정하고 받아들일줄 알아야한다.나와는 다른아이로 돌연변이라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인정해야한다.

기질과 성격은 같은것이 아니라 다르다. 기질이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행동양식이며 평생 잘 변하지 않는 특성을 말한다. 또한 성격은 기질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해 후천적으로 습득하고 형성된것을 말한다. 따라서 2가지를 합쳐서 인성이라 부른다. 기질은 성격발달의 기본틀이 되며 기질과 성격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속에서 학습을 통해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발달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여러가지 책을 접해봤을것이고, 주변에서 많이 듣고 보았을것이다. 그러나 모든아이가 다 똑같은 기질과 성격, 환경에서 자라지 않듯이 육아의 기본법칙을 알고 우리 소중한 아이를 바라본다면 자존감이 높고 행복하게 살수있다.

또한, 부모는 헌신만 하는게 아니라 자기돌봄도 필요하다. 책의 여러가지 사례의 예사를 통해 다른사람과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다는걸 공감할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엄청나게 필요한일이다. 부모가 되기전에 알지 못했던 그 많은 감정과 깨달음을 어디가서 배울수 있겠는가? 부모의 자기돌봄은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하는것이다.

책을 통해 부모돌봄과 육아의 기본법칙을 알아가보자!

<이책은 카시오페아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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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홍승은 지음 / 동녘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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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면 페미니스트야?라고 질문할까? 여자의 희생,엄마의 희생을 강요하고, 권리를 내세우면 바로 험한말을 하는건 왜 그럴까? 남들이 아니라고 할때 나의 생각과 권리를 주장하고 예스를 외치는게 나쁜걸까?

뒤늦게 82년 김지영이란 책과영화가 이슈가 된적이 있다.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내용의 이야기라 큰 이슈가 되었다. 홍승은의 에세이를 읽고나니,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하게 여겼던일들이 새삼 다르게 느껴졌다. 우린 왜 그걸 당연시 받아들이고, 눈치보며 나만 속상해하고,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간혹 페미니스트를 주장하면서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는 여성들도 있다.

글속에 작가가 경험한 여러일들이 왜 여자라는 이유로 손가락질을 받고, 숨어야하고 감춰야 했는지...그리고 여자의 권리를 주장하고 불편을 이야기하면 불행이 찾아오는지에 대해 담담히 적혀있다.

왜 결혼을 안하는 이유나 하고싶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야하고, 남자친구와의 사랑중에 임신을 했을때 왜 여자만이 몸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런다는 이유를 받아야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둘이했는데 책임은 여자혼자만이 고통을 겪어야할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지않는 삶은 대다수의 관계에서 예외적이고 불편한 존재가된다. 명절만되면 '꼰대주의보'어른들의 고나리질(이것저것 간섭하고 가르치려하거나 이유없이 비평하는것을 의미한다)을 경계로 질문이 쏟아져나온다. 성적은?대학은?연애는?취직은?연봉은?결혼은?자식은?다이어트는?피부관리는?살림은?얼굴은?

여자라는 한 인간으로 살 권리가 있지만 이로운점도 불편한점도 존재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여자가 화장을 하는이유가 나를 위한건지, 남을 위한건지를 생각하며 탈코르셋을 주장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내가 불편하면 안하면 되는것이다. 그러면 수많은 악플이 쏟아진다. 그게 정당한걸까?

작가는 고등학교를 그만두었다. 부모님도 이혼했다. 그게 왜 불편해 해야하는지 유교사상의 기반을 두고있는 한국사회에서 사는 삶은 참 힘들것이며, 외로울것이며, 투쟁해야하는 부분이일것이다.

데이트폭력을 당한 사람에게 '그러게 왜 그런사람을 만났어, 왜 진작 헤어지지 않았어, 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어' 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 그건 네잘못이 아니야" 라고 말해야 하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의 이야기는 다를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성으로 사는 삶은 참 힘겹다. 우리의 생각과 사상은 변해야 하는게 올바른 평등의 사회로 이끌수 있는 작은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위에 누가없고, 여자와 남자는 달라가 아니라 같은것이다.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면 왜 혐오가 되어야하는지...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크고작은 차별과 폭력이 정당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책은 저자뿐아니라 주변여성들의 경험담과 춘천에서 인문학카페 36.5도를 운영하는 홍승은 작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었다. 우리는 서로 의식하지 못한채 보이지 않는 굴레에 갇혀있는게 아닌가한다.

세상은 불편해야 변화한다.

우리가 계속 불편했으면 좋겠다.

< 이책은 동녘 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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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vs 클래식 - 대결하는 클래식 듣기의 즐거움
김문경 지음 / 동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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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은 유럽의 '국악'에 비유할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클래식에 대해서 나는 잼뱅이이다.

아~ 그냥좋다. 웅장하다~ 할 정도이지 찾아서 듣는 음악은 아니였다. 그러나 이책은 클래식 소개뿐아니라 음악을 들을수 있는 QR코드도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클래식을 느끼기에 참 좋았다.

흔히들 대중음악을 축구에, 클래식 음악을 야구에 비유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클래식의 음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인식하지만 스포츠의 규칙처럼 클래식의 규칙을 알게되면 의외로 쉬운음악이라는것을 깨닫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작품간의 대결일수도 있고, 때론 작곡가의 대결일수도 있으며, 온택트 시대에 걸맞게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사이트에서 직접보고 들으면서 즐길수 있는게 특징이다.

저자 김문경은 KBS클래식 FM(생생클래식) '오늘의 클래식' 코너에서 매일쉽고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이야기를 들려준 음악해설가이다. 음악이 갖는힘은 대단하다는건 누구나 느끼는 부분일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강연등 할수도  볼수도 없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한다. 클래식에 대해서 많이 모르지만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어서 좋았다. 나같은 클래식 문외한도 쉽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래식 인문서같은 책이다.

다양한 클래식으로의 초대도 너무감사하다. 또한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과 함께하니 흥미로웠다.

클래식음악을 좋아하는 분들께 권하고싶다.

와인과 함께하면 좋은책!!!

<이 책은 동녘 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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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곁에 두고 읽는 책 - 하루 한 장 내 마음을 관리하는 습관
스칼릿 커티스 지음, 최경은 옮김 / 윌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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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픔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이책은 정신분석학도 아니고 심리학책도아니다. 아픔을 겪은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사람은 아프다. 사람이기에 아픈게 아닐까? 마음이 아프지 않으면 정말 좋겠지만....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마음이 아픈건 어렵고,어렵고,어렵고,참 힘든일인것 같다.

우울이란 단어를 생각할때 매번드는 노래가있다. 조성모의 '가시나무'이다. 노래 가사처럼 내안에 내가 너무 많다. 어떨때는 너무기쁘거나,너무 슬프거나,너무 절망적이다. 내가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들이 어느순간 가시처럼 하나씩 하나씩 올라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책이 힘든책이라고 서두에 밝혔다. 누군가와 같은 아픔을 겪고, 이 감정들이 나만이 겪고있는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될때 서로의 감정에 위로받고, 공감하며, 그 많은 사람들보다 나은점을 찾는다면 우울이란 정말 함께 하고싶지 않는 감정들과 이별할수 있지 않을까한다.

책은 다양한 아픔들을 이야기한다. 어느글은 이해되기도하고, 어떤글은 도대체 무얼말하는걸까? 생각하게 했지만 그건 그들의 아픔을 표현한 방식이였다고 생각하니 그냥 쭉 읽혀졌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정상이고, 나라는 사람은 정말 멋진 사람이란걸 우리는 알아야한다. 아플수도 있고, 감추어서는 안될 감정들을 다 풀어내야한다. 내안에 꽁꽁 숨겨놓으면 지치고, 포기하고, 나를 버리게 된다면 끝은 뻔하다.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의 아픔을 읽으면서 나를 찾아가는 책이다.

난 이책에서 '괜찮아'리스트가 참 좋았다. 내가 실수하고, 어려울때 '괜찮아~ 그럴수 있어' 라고 이야기해주는 사람이나 내 자신이 없다면 괜찮아리스트를 생각하려한다.

-괜찮아. 여전히 며칠씩이나 정말 암울하더라도 몇주씩이나 암울하더라도 뇌안의 모든게 바랐던만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그런 생각들이 안들리도록 애써도

-괜찮아. 누구를 만나기전에 30분동안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더라도

-괜찮아. 겁이나더라도.

-괜찮아. 아무도 너를 좋아하지 않을거라며 걱정해도.

-괜찮아. 진정할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괜찮아. 약을 먹어도.

-괜찮아. 병원에 가도.

-괜찮아. 치유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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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참 괜찮아 리스트가 위안이 된다. 책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꽉차여있고, 솔직한 자기감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기감정에 솔직해지는 순간 건강한 정신을 맞이하는게 아닐까 한다.

다 괜찮아, 그리고 다 소중한 사람들임을 기억하자!!!

내마음의 감정때문에 힘든분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유명인부터 저널리스트,자원봉사자,작가,코미디언등등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인생은 바로 이런것이구나.

작은것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것 (61쪽)

<이 책은 윌북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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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 온라인 수업 시대,오히려 성적이 오르는 최고의 방법
진동섭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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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풍경중에 단연 학교수업이 아닐까한다. 회사도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학교는 온라인수업을 하는 언택트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가 바꿔놓은 풍경들이 참 많은것 같다. 이렇게 까지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달라진다는걸 몸으로 몸소체험하고나니, 변해야 하는 부분이 참 많아졌다. 아이들은 왜 학교에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고, 학교의 중요성이 사라지고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류역사는 BC(Before Corona) 와 AC(After Corona)로 나뉜다고한다. 특히 영향을 많이 받은것이 교육계였으며, 올해초 2월부터 급격하게 유행한 코로나19는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졌으며, 새학기와 입학을 하지 못할정도로 심각했다. 그렇다고 넋놇고 있을수 없었으며, 교육계에서 내놓은 방법은 온라인수업이였다. 온라인수업으로 인해 교사와 학생,학부모들도 패닉상태에 빠졌으며, 부모와 아이모두 비대면 온라인학습으로 변한 세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너무 큰 변화가 한번에 밀려와 당혹스럽기만 하다.

정말 말이 온라인수업이지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관리감독도 없는 상황에 던져진 아이들과 집에서 수업과 숙제를 봐줘야하는 학부모, 온라인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까지 지치는 나날이였다.

학부모는 학교에 가지 않으니, 아이의 성적에 민감할수 밖에 없고, 어떻게 코칭을 해줘야 할지 난감했을것이다. 그러나 엄마가 좀 게을러지고, 적절하게 간섭해야 아이의 역량이 자란다고 이야기한다. 온오프교육을 하고있는 지금의 학교수업에서 제일 좋은 방법은 '자기주도학습'이 기본이다. 똑같은 상황에 닥치더라도 자기주도학습의 루틴이 되어있는 아이는 흔들림이없다. 그러나 이도저도 아닌 아이들은 포기해버리기 일쑤이다.

온라인수업을 틀어놓고 유튜브를 본다거나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 모든부모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나처럼 맞벌이인 가족은 온라인학습을 통제할수 없으며, 온라인학습이 어떤학생에게는 공부에서 멀어지게 하는 나쁜기회가 될수도 있다.

책은 온라인학습이 처음인 엄마,아이에게 적절하게 방법을 설명해주고있다. 온라인수업은 그냥듣기보다 경청하면서 듣기를 해야한다. 아이에게 의식적으로 선생님의 눈을 바라보라고 가르쳐야한다. 말하는 사람의 눈을 마주하면 그사람의 말을 놓치지 않게 되기때문이다. 온라인영상에 집중하는 방법부터 실시간 채팅수업등 다양하게 공부법을 소개하고있다. 또한 수능 논,서술형을 대비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으며, 논술같은 경우는 '삼다'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다독,다작,다상량

닥치는대로읽는다

그리고 많이 쓴다.

우리가 알아야할것중에 공부잘하는 아이들 모두 기본이 탄탄하다. 앞으로의 공부방향은 펜데믹상황에서 벗어나더라도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온오프라인 혼합방식이 정착될뜻하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기본은 자기주도학습이며 독서또한 강조하고 있다. 코로나19로인해 혼란이 있겠지만 이 상황에 적응해야하고 공부법또한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에 적합한 공부법을 알고 대처해야할것이다.

블렌디드 러닝에 대비하여 실력을 키워나가자!!!

<이책은 쌤앤파커스 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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