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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 온라인 수업 시대,오히려 성적이 오르는 최고의 방법
진동섭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평점 :
코로나가 바꾼풍경중에 단연 학교수업이 아닐까한다. 회사도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학교는 온라인수업을 하는 언택트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가 바꿔놓은 풍경들이 참 많은것 같다. 이렇게 까지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달라진다는걸 몸으로 몸소체험하고나니, 변해야 하는 부분이 참 많아졌다. 아이들은 왜 학교에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고, 학교의 중요성이 사라지고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류역사는 BC(Before Corona) 와 AC(After Corona)로 나뉜다고한다. 특히 영향을 많이 받은것이 교육계였으며, 올해초 2월부터 급격하게 유행한 코로나19는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졌으며, 새학기와 입학을 하지 못할정도로 심각했다. 그렇다고 넋놇고 있을수 없었으며, 교육계에서 내놓은 방법은 온라인수업이였다. 온라인수업으로 인해 교사와 학생,학부모들도 패닉상태에 빠졌으며, 부모와 아이모두 비대면 온라인학습으로 변한 세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너무 큰 변화가 한번에 밀려와 당혹스럽기만 하다.
정말 말이 온라인수업이지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관리감독도 없는 상황에 던져진 아이들과 집에서 수업과 숙제를 봐줘야하는 학부모, 온라인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까지 지치는 나날이였다.
학부모는 학교에 가지 않으니, 아이의 성적에 민감할수 밖에 없고, 어떻게 코칭을 해줘야 할지 난감했을것이다. 그러나 엄마가 좀 게을러지고, 적절하게 간섭해야 아이의 역량이 자란다고 이야기한다. 온오프교육을 하고있는 지금의 학교수업에서 제일 좋은 방법은 '자기주도학습'이 기본이다. 똑같은 상황에 닥치더라도 자기주도학습의 루틴이 되어있는 아이는 흔들림이없다. 그러나 이도저도 아닌 아이들은 포기해버리기 일쑤이다.
온라인수업을 틀어놓고 유튜브를 본다거나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 모든부모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나처럼 맞벌이인 가족은 온라인학습을 통제할수 없으며, 온라인학습이 어떤학생에게는 공부에서 멀어지게 하는 나쁜기회가 될수도 있다.
책은 온라인학습이 처음인 엄마,아이에게 적절하게 방법을 설명해주고있다. 온라인수업은 그냥듣기보다 경청하면서 듣기를 해야한다. 아이에게 의식적으로 선생님의 눈을 바라보라고 가르쳐야한다. 말하는 사람의 눈을 마주하면 그사람의 말을 놓치지 않게 되기때문이다. 온라인영상에 집중하는 방법부터 실시간 채팅수업등 다양하게 공부법을 소개하고있다. 또한 수능 논,서술형을 대비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으며, 논술같은 경우는 '삼다'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다독,다작,다상량
닥치는대로읽는다
그리고 많이 쓴다.
우리가 알아야할것중에 공부잘하는 아이들 모두 기본이 탄탄하다. 앞으로의 공부방향은 펜데믹상황에서 벗어나더라도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온오프라인 혼합방식이 정착될뜻하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기본은 자기주도학습이며 독서또한 강조하고 있다. 코로나19로인해 혼란이 있겠지만 이 상황에 적응해야하고 공부법또한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에 적합한 공부법을 알고 대처해야할것이다.
블렌디드 러닝에 대비하여 실력을 키워나가자!!!
<이책은 쌤앤파커스 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